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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인사말

 
  서울마라톤클럽은 자타가 인정하는 ‘풀 뿌리 마라톤’의 원조라고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아마추어 동호회의 활동이 거의 없었던 1997년 4월, 한강 자전거 길을 매일 달리는 
  12명이 결성,
 전국적인 마라톤 열풍의 중심 역할을 했으며 1998년 3월 동호회로서
  는
 처음으로 마라톤 대회를 
개최해 마라톤계에 신선한 충격을 주었습니다.
 
   당시 풀코스로만 진행된 대회 참가자 308명 전원에게 도시락과 물, 이온 음료, 
  바나나 등을
 제공하였습니다. 조선일보 춘천 마라톤, 동아일보 서울 국제마라톤 등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마라톤 대회도 있습니다만, 이들 유명대회는 주로운영이 
  형편없던 때라 서울마라톤의 파격적인
 주로운영은 대회에 참가했던 동호인들에게 
  커다란 감동을 드렸습니다.
 
  제2회 서울 마라톤 대회부터 풀코스, 하프코스, 10km, 5km 4종목에 걸쳐 대회가 
  진행 되었으며
 모든 종목의 제한시간을 없애고, 연령별 시상제를 유지했으며, 

대회운영도 회원과 자원봉사자가
 직접 맡아 진행하였습니다. 서울 마라톤 대회 참가자는 1999년 
8,500명, 
2000년 9,600명으로
 늘어났고 5회 대회는 약 12,000명이 참가했습니다.
 
서울 마라톤 클럽은 매년 3월 첫주 서울마라톤대회 개최, 8월 첫주 명품으로 일컬어지는
 혹서기 
마라톤 
대회를 비롯해 매년 11월 둘째주 63.3/100㎞ 울트라 마라톤 대회를 개최하였으며
 
개별훈련에 
어려움을 겪는 
마스터즈 달림이들을 위하여 매주 일요일 새벽 한강시민공원 
반포지구에서 
 
반달모임(반포달리기 모임)을 
개최하였으며, 2014년 4월부터 회원제로 전환되어 
체계적이고 품격을 
갖춘 달림이들의 
훈련 모임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서울 마라톤 클럽은 직업도, 나이도 각양 각색인 사람들이 단지 마라톤이 좋아 모여 생긴 
모임입니다. 
마라톤을 통해
 건강을 증진하고 회원간의 우의를 증진할 뿐만 아니라 ‘신이 내린 
최고의 선물’인 달리기를 
널리 알려 우리 사회를 보다
 ‘밝고 건강하게’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달리기란 몸 안을 맑게 청소하는, 아주 즐거운 놀이입니다.”
 
 
                                                           -서울마라톤 스텝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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