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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마라톤 스텝 워크샵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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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동 작성일15-07-13 15:02 조회3,329회 댓글3건

본문

풀 뿌리 마라톤의 새로운 문화와 변화

추구하는 서울마라톤 운영진 워크샵이 강화도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일시: 2015 7 10() ~11()

장소: 인천광역시 강화도 오두리 별장

참가자: 한재호 전국가대표. 서울마라톤 감독, 임순택 전국가대표 선수김명회허병녕, 김윤태, 이상경, 김순덕, 오병무, 류하나, 문정복, 이혜옥, 이장호, 윤상문정태용, 장상순, 김영례, 장상오, 김선화, 안성렬, 송봉규, 황금주, 최은희, 정민호, 이정화님.   

 

1 2일로 진행된 발전세미나와 화합의 장을 스케치 하였습니다.
 

멋진 개인 별장을 제공해주신 독지가 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워크샵이 진행 강화도의 어느 병장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넓은 잔디 밭에는 간단한 골프 연습장도 있고 양영을 할 수 있는 넓은 공간입니다.
 
 
 
선발대로 도착하여 현지에서 준비할 시장을 보고,
여자 스텝들께서 부엌일을 하고 있는 동안 야채를 씻으며........

본진이 도착하기 전에 바베큐 그릴 등, 준비를 철저하게 합니다.
전공이 부엌일로 잔뼈가 굵은 문사장님의 지휘아래........
 

솥 뚜껑도 닦아내고 삼겹살 기름으로 코팅을 하고 시범 운행으로 반주를........
 
 

이렇게 준비를 마치고, 퇴근해서 오실 스텝들을 기다리며.........
 

 
드디어 도착하여 본격적인 준비는 여수에서 공수해온 먹장어가 구워지기 시작하고........
 
 

솥뚜껑에 초별 구이를 한 후에 바베큐 그린에서 노랗게 익어가고......
 
 
 
고풍스런 한옥 별장과,
 
 
한적한 주변 풍경이 어우러진
 
 

이 멋진 주변 풍경을 배경으로

본격적인 파디가 시작됩니다.
 

 

오늘은 그 동안 수고 많이 해주신 여자 스텝들을 노고에 감사의 뜻으로.......
 

 
우리들의 술도 익어가고, 한 식구가 되어갑니다.
 

 
먹드러진 만찬이 끝나갑니다.
 

 
해가 기우러져 갈 무렵 주변을 정리하고, 별장 안으로 들어갑니다.
 

 
장상오 팀장께서 미리 준비 자료를 바탕으로 '서울마라톤 발전세미나' 가 시작됩니다.
 

 
모든 스텝들의 참여와,
 

 
자유 토론으로 그 동안의 운영에 대한 평가와 향 후 발전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며,
 

 
2시간에 걸친 발전세미나에서는
서울마라톤의 정통성을 이어가고,
마라톤 발전을 위한 다양성을 추구하고,
새로운 마라톤 문화를 만들어 나가자는 결론으로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깊어가는 강화도의 밤은 야영으로 또는 편안한 별장에서의 편안한 밤을 보내고,
 
 

새벽 강화도의 일출을 보면서 또 하루를 열고,
 
아름다운 오두리의 새벽!!!
 

 
새벽 조깅에 나선 스텝들!!!
 

 
오두리 해변으로 나가는 습텝들.......
 

 
달림이들은 역시 달려야 합니다.
 
 

달리며 인증샷도.........
 
 

여성스텝들과 함께 달리는 윤상문 선수!!!
 
 
인증샷도 함께.......

 
예쁜 황금주!!!
 
 

 
주로에서 잠시 휴식.......
 

 

 
 
오아시스 같은 자판기 앞에서.........
 
 

 

 
이렇게 함께 모여 좋았고, 한 방향으로 고민하는 모습에서
발전하는 서울마라톤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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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장상오님의 댓글

장상오 작성일

<미래>와 <변화>라는 뜨거운 감자를 가지고 진행한
서울마라톤 스탭 워크숍에서 과거에 안주하지 않고
달림이들을 위하여 끊임없는 변화와 다양한 훈련콘텐츠 개발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미래를 준비하자는 결론으로 토론을
마무리 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결국 사람이
있어야 하는데 이 부분에 있어서는 결코 가볍지 않은 고민과
솔루션 부재가 발걸음을 무겁게 한 스탭 워크숍이었습니다.

그래도 스탭들의 서울마라톤에 대한 열정과 고민을 통하여
일출의 태양처럼 미래도 밝을 것이라는 희망도 함께 보았습니다.

정태용님의 댓글

정태용 작성일

제가 서울마라톤과 인연을 맺은지 언 10년이 되어갑니다. 한강변 풀코스
대회참가 와 남산 혹서기 대회 후 잊을 수 없는 사철탕 맛 올림픽 공원
에서 방화대교 까지 돌아오는 코스 100km 울트라에서 전복죽 서울대공원
혹서기에 열무 비빔밥을 잊을 수 없는 맛으로 기억되고 매주 일요일 반포
에서 참가비만 지불하고 하프 및 32km 등 비회원으로 참가하며 주로에서
음으로 양으로 고생하시는 서울마라톤 스탭분들께 늘 고맙고 죄송한 마음
항상 잊을 수 없어 언젠가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회원님들을 위해서 봉사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늘 해왔습니다.
저는 혈액형이 진하고 걸쭉한 A 형 타입이라서 연습이나 대회가 끝내고는
집으로 돌아서기 바빠서 회원님들과의 친분이 별로 없었습니다.
이제 비회원에서 정회원 1기부터 2기 되기까지 틈이 나는 대로 봉사 해보
도록 노력하려고 하다 보니 그동안 고생들 하신 스탭분 들의 애환을 체험
하게 되었습니다.
마라톤이 좋다는 이유만으로 서울마라톤을 꾸려나가시는 운영진과 스탭분들
늘 존경합니다.

어떤 회원분 들은 갑과 을의 관계로 보시는 몇몇 분들도 계시지만 많은 대다
수의 회원님들께서 응원해 주시고 성원해주시는 한마디의 회원님들의 격려에
말씀들이 봉사자도 힘이 생기고 더더욱 한결같은 마음으로 봉사에 임할 수
있다는 것도 깨달음 이였습니다.
항상 존경하는 운영진과 스탭분 들과 한자리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영광
이였으며 저 역시 앞서신 스탭분 들에 정기를 이어받아 그 뒤에서 항상 겸손한
마음으로 이어가길 희망하며 작은 힘이라도 함께하겠습니다.

너무 좋은 1박2일 이였습니다.
서울마라톤 운영진 및 스탭 분들 과 회원님들 모두 모두 화이팅 입니다.

이중무님의 댓글

이중무 작성일

많이 도와드리지 못해서 늘 죄송하고
마음의 빚으로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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