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마라톤 스텝 워크샵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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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동 작성일15-07-13 15:02 조회3,329회 댓글3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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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오님의 댓글
장상오 작성일
<미래>와 <변화>라는 뜨거운 감자를 가지고 진행한
서울마라톤 스탭 워크숍에서 과거에 안주하지 않고
달림이들을 위하여 끊임없는 변화와 다양한 훈련콘텐츠 개발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미래를 준비하자는 결론으로 토론을
마무리 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결국 사람이
있어야 하는데 이 부분에 있어서는 결코 가볍지 않은 고민과
솔루션 부재가 발걸음을 무겁게 한 스탭 워크숍이었습니다.
그래도 스탭들의 서울마라톤에 대한 열정과 고민을 통하여
일출의 태양처럼 미래도 밝을 것이라는 희망도 함께 보았습니다.
정태용님의 댓글
정태용 작성일
제가 서울마라톤과 인연을 맺은지 언 10년이 되어갑니다. 한강변 풀코스
대회참가 와 남산 혹서기 대회 후 잊을 수 없는 사철탕 맛 올림픽 공원
에서 방화대교 까지 돌아오는 코스 100km 울트라에서 전복죽 서울대공원
혹서기에 열무 비빔밥을 잊을 수 없는 맛으로 기억되고 매주 일요일 반포
에서 참가비만 지불하고 하프 및 32km 등 비회원으로 참가하며 주로에서
음으로 양으로 고생하시는 서울마라톤 스탭분들께 늘 고맙고 죄송한 마음
항상 잊을 수 없어 언젠가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회원님들을 위해서 봉사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늘 해왔습니다.
저는 혈액형이 진하고 걸쭉한 A 형 타입이라서 연습이나 대회가 끝내고는
집으로 돌아서기 바빠서 회원님들과의 친분이 별로 없었습니다.
이제 비회원에서 정회원 1기부터 2기 되기까지 틈이 나는 대로 봉사 해보
도록 노력하려고 하다 보니 그동안 고생들 하신 스탭분 들의 애환을 체험
하게 되었습니다.
마라톤이 좋다는 이유만으로 서울마라톤을 꾸려나가시는 운영진과 스탭분들
늘 존경합니다.
어떤 회원분 들은 갑과 을의 관계로 보시는 몇몇 분들도 계시지만 많은 대다
수의 회원님들께서 응원해 주시고 성원해주시는 한마디의 회원님들의 격려에
말씀들이 봉사자도 힘이 생기고 더더욱 한결같은 마음으로 봉사에 임할 수
있다는 것도 깨달음 이였습니다.
항상 존경하는 운영진과 스탭분 들과 한자리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영광
이였으며 저 역시 앞서신 스탭분 들에 정기를 이어받아 그 뒤에서 항상 겸손한
마음으로 이어가길 희망하며 작은 힘이라도 함께하겠습니다.
너무 좋은 1박2일 이였습니다.
서울마라톤 운영진 및 스탭 분들 과 회원님들 모두 모두 화이팅 입니다.
이중무님의 댓글
이중무 작성일
많이 도와드리지 못해서 늘 죄송하고
마음의 빚으로 남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