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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답글 : 육혈의 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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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원윤희 작성일03-11-18 16:22 조회37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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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네다.옆동네 원윤희입니다

님의 글을보니 지난해 고토의 늪에서도
자봉의 버팀돌이 있었기에 완주주의 월계관이
새록이 떠오르게....

송선생님
글을 읽노라 하니 그야말로
육혈이 용솟음쳐 펼쳐진
육의노래요
혈의 노래인지라
자봉또한 처절하게
몸부림치는 달림이가 있기에
자봉으로 싱금을 울리게되어
다음에도 서슴없이 자봉에
앞장서리라 봅니다.
송선생님
글 잘읽엇답니다.
서울 자봉에 대표는 아마도 천달사라는 분
무게도 쪼매나갈겄이고 얼굴 보자하니
강원도 금바위처럼 빛납디다.
난 지난해 뵈었지만,몰라요 한해지나 검버섯
바위가 되었는지는.....
서울말톤 자봉은 누가뭐래도 수준급
그 명성으로 유지되겠죠
자봉의 자긍심 목젖이 헤어지도록....

남쪽바다 무용지석 원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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