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하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송은님 작성일03-11-06 08:57 조회327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
한송이 국화꽃을 피우기위하여
봄부터 소쩍는 그렇게 울었나부다
한송이 국화꽃을 피우기위하여
천둥은 먹구름 속에서
또
그렇게 울었나부다
그립고 아쉬움에 가슴 조이던
먼~먼 젊음의 뒤안길에서
이제는 돌아와 거울앞에선
내 누님같이 생긴 꽃이여
네 꽃잎이 피려고
밤새 무서리는 저리도 내리고
내게는
잠도 오지않았나 부다!!********
축하합니다 진심으로
당신의 글을 읽는순간 떠오른 싯귀였습니다
가끔은**
우물에 비친 하늘만큼만 보고 살아야지 하면서도
가을가랑잎처럼 쓸어도 쓸어도 끝이없는 욕심때문에
힘들때도 있지만
가는세월벗삼아 묵묵히 열심히 사시는모습을 뵈오면
많은 귀감이 됩니다
요즘**
먹먹하고 답답했는데
새벽향기처럼
팔랑팔랑 생기를 불어넣어주는 모습이였습니다
당신과 함께하는한
서울여자마라톤은 영원할것입니다
회갑기념을 축하드리고
완주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은님이였습니다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