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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안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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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덕성 작성일03-11-01 18:28 조회40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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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년전의 같은 입장을 생각하니 눈물을 주체할수없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런너스클럽 등대 이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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