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울트라 마라톤에서의 전용장갑 착용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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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기원 작성일03-11-01 09:38 조회35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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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 울트라마라톤에서 9시간09분04초 동안 달린 596번 한기원입니다.
10월19일 춘천마라톤에서는 면장갑을 착용하고 완주하였습니다.
땀이 많은 관계로 면장갑은 20KM이후는 완전히 젖어 항상 버립니다.
이번 울트라에서 협찬 받은 마라톤글러브를 전야제에서 착용해 보고
울트라에서 착용을 고심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착용감이 굉장히 좋은데 혹시 울트라를 뛰는 도중 면장갑 처럼 젖어서
보관하기 불편하면 버릴까봐 고심을 하였습니다만, 마라톤글러브를 착용하고
울트라을 완주하였습니다.
달리는 도중 얼굴의 땀을 닦으면서 뛰었는데도
마라톤글러브는 땀 배출이 굉장히 뛰어 났으며 달리는 동중에 글러브가 젖어 불편하거나 하는 점은 전혀 없었습니다.
달림이에게 굉장히 도움이 되는 좋은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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