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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이제 수능일이 며칠안남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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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원윤희 작성일03-10-29 19:40 조회35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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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가을에 향연을 위하여

오늘도 더위와수마(睡魔)(잠)를 이겨내야
늦가을에 전설이 있다
분명 아버지는 그전설(傳說)을 믿고
아들은 늦가을에 전설을 위하여 인고(忍苦)로써
향연(饗宴)을 만끽하리라
이제 조석으로 찬바람이 부니 마지막의 너의
건강(健康)과희망(希望)을 이 아비는
아들에게 돌려 주려마
중추절(仲秋節)에 아버지는 인내(忍耐)로써
서해(西海)바다에서 동해(東海)바닷가에서
아들의 여름에 결실(結實)을 따 달라고
한발자욱, 한발자욱 옮기며 기도하련다

오늘도 여명(黎明)이 오고있으니
새의자는 마련하련다
분명옛 의자를 그리워 할진대
새마음으로 새의자(椅子)를 마련하거라
어제의 일은 잊어버리고
앞으로의 전개(展開)될 일들에 열중하거라
아무리 거센풍랑(風浪)이라도 희망(希望)의 돛단배로
저 높은곳을 향(向)하여
언제나 너의길에 든든한 후원자(後援者)가….
팔십(八十)여일 남은동안 꾸준히 하거라
이번 여름방학(放學)은 너의생(生)의 180도의 전환(轉換)시간이
되어짐을 보인다.
늦은것같지만 마무리만 잘하면 그리고 후회없이
최선(最善)을 다하면 되는것이란다

여명의시간에 아버지가

피에스:여름에 쓴 글이 새삼스러워 공개도할겸 또한
마라매니아님들중에도 고3자녀를 두신분들이
있으시겠죠.부모의맘이 같으실텐데 자녀를 두신
모든분들 기쁨으로 충만키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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