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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답글 :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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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양경석 작성일02-06-11 17:46 조회36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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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선 님께

잠 못이루는 자에게 밤은 길고
피곤한 나그네에게 길은 멀듯이
진리를 모르는 어리석은 자에게
생사의 밤길은 길고 멀어라


저의 글로 인하여
님에게 까지 파편이 튀어
마음을 불편스럽게 하여 드리게 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오늘은 배터지는 집 손님도 배가 터지고, 집도 터져 나갈 것 같습니다.
그래서가 아니라,
사정이 있어서 못나가게 되었습니다.
이동윤 선생님께 대신 축하의 마음을 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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