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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택희 작성일02-05-29 09:32 조회38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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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김춘섭님.
금수산 마라톤 클럽에서 대회를 준비하신다니 성공적 개최를 기원합니다.
한국마라톤의 발전이 엘리트 위주에서 이제는 클럽스포츠의 전형으로 바탕을 이루는데 금수산 클럽도 일조를 하게 됨에 박수를 보냅니다.
실행에 앞서 신중함을 기해야 한다는 것을 우리들은 선인들을 통하여...또 주변에서 많이 느끼고 배워 좀더 잘하자는 취지였습니다.
어제 제가 히딩크 감독에 대하여 배우자는 의미로 잠깐 언급을 하였었습니다만....
오늘 아침 중앙일보 1면을 보니....[히딩크의 리더쉽]에 대하여 제1탄으로 삼성연구소에서 분석을 크게 해 놓았더군요.
그렇습니다. 우리들은 배워야 하는 것입니다. 얼핏 축구와 마라톤은 전혀 다른 것 같지만 인간이 살아가는 것에는 겉모습만 다를 뿐이지 결국 같다는 생각입니다. 비록 다른 분야지만 좋은 점을 배워서 예견하고 실행할 수 있는 안목을 넓혀야겠지요.
이런 점에서 대기업에서는 다른 분야의 좋은 점을 심도있게 분석해서 경영에 접목을 시키는 전략이 아주 돋보였습니다.
[히딩크를 배웁시다]
기초를 튼튼히 하는 체력강화프로그램을 비롯하여 멀티 플레이어를 준비하는 치밀함...경쟁을 시켜 스타들을 조련하는 리더쉽 등등 소신있고, 올바르게, 차근차근 진행하는 그의 준비된 철학을 배웁시다. 그리고 그것을 접목시킵시다.
한가지 더 말씀을 드리자면 [당초에 설정된 원칙]을 중시하라는 점입니다.
원칙이라는 것은 설정된 목표...즉 표지판과 같습니다. 표지판이 없이는 어느 곳으로 가야할지 수시로 마음이 흔들린다는 것이지요.
물론 잘못 설정된 원칙을 고집불통으로 고수를 하라는 이야기는 아니라는 것을 잘 아시겠지요.
사설이 길었습니다. 그리고 누구를 가르치려는 행동으로 비춰졌다면 깊이 사과를 드리고 양해를 바랍니다.
모쪼록 금수산 마라톤클럽이 개최하는 대회가 마스터즈들이 선호하는 대회로 추천되기를 기원합니다.
한택희 올림 (서울마라톤)
금수산 마라톤 클럽에서 대회를 준비하신다니 성공적 개최를 기원합니다.
한국마라톤의 발전이 엘리트 위주에서 이제는 클럽스포츠의 전형으로 바탕을 이루는데 금수산 클럽도 일조를 하게 됨에 박수를 보냅니다.
실행에 앞서 신중함을 기해야 한다는 것을 우리들은 선인들을 통하여...또 주변에서 많이 느끼고 배워 좀더 잘하자는 취지였습니다.
어제 제가 히딩크 감독에 대하여 배우자는 의미로 잠깐 언급을 하였었습니다만....
오늘 아침 중앙일보 1면을 보니....[히딩크의 리더쉽]에 대하여 제1탄으로 삼성연구소에서 분석을 크게 해 놓았더군요.
그렇습니다. 우리들은 배워야 하는 것입니다. 얼핏 축구와 마라톤은 전혀 다른 것 같지만 인간이 살아가는 것에는 겉모습만 다를 뿐이지 결국 같다는 생각입니다. 비록 다른 분야지만 좋은 점을 배워서 예견하고 실행할 수 있는 안목을 넓혀야겠지요.
이런 점에서 대기업에서는 다른 분야의 좋은 점을 심도있게 분석해서 경영에 접목을 시키는 전략이 아주 돋보였습니다.
[히딩크를 배웁시다]
기초를 튼튼히 하는 체력강화프로그램을 비롯하여 멀티 플레이어를 준비하는 치밀함...경쟁을 시켜 스타들을 조련하는 리더쉽 등등 소신있고, 올바르게, 차근차근 진행하는 그의 준비된 철학을 배웁시다. 그리고 그것을 접목시킵시다.
한가지 더 말씀을 드리자면 [당초에 설정된 원칙]을 중시하라는 점입니다.
원칙이라는 것은 설정된 목표...즉 표지판과 같습니다. 표지판이 없이는 어느 곳으로 가야할지 수시로 마음이 흔들린다는 것이지요.
물론 잘못 설정된 원칙을 고집불통으로 고수를 하라는 이야기는 아니라는 것을 잘 아시겠지요.
사설이 길었습니다. 그리고 누구를 가르치려는 행동으로 비춰졌다면 깊이 사과를 드리고 양해를 바랍니다.
모쪼록 금수산 마라톤클럽이 개최하는 대회가 마스터즈들이 선호하는 대회로 추천되기를 기원합니다.
한택희 올림 (서울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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