月野 윤장웅씨를 따라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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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황재만 작성일02-05-25 08:53 조회616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그래
불가능은 없는거다.
내 비록
내 인생 최고의 유혹인
호미곶이랄지라도...
누가 5月을 계절의 女王이라 했던가?
그 달콤한 유혹의 순간들...
처절했던 열 여섯시간이 지나면
매말랐던 나의 눈에도
눈물이 흐르겠지...
환희의 눈물이...
여보!
해랑!
나 해 내었소!
그리고
나의 "삶"이 이렇게
고마운 줄 오늘에야 깨달았다오...
소년처럼 펑펑 울며
내 사랑하는 그대에게
달려갈테요...
내 가슴에
찬란한
장미를 달아 줄
그대에게...
-고요한 이 아침에 海浪 드림-
--------------------------------------------
ㅇ 울트라의 긴 여정에 오르기 전 꼼꼼히 준비물을....
초심자들은 60km 이후엔 발바닥,무릎에 통증이....
바닥이 두툼한 신발을 신자.
진통제(발바닥이 아프면 먹어두자),와셀린,소염 스프레이,필수,
그 외 휴대폰,휴지,비상금,(귀중품은 절대 소지),야간 주행 장비 등
ㅇ 오늘,내일 날씨는?
쾌청!
아침 최고기온 17.3도 낮 최고 26~30도
저녁(밤) 기온은 13~16도로 쾌적
복장은 가볍게...
통풍이 잘 되는 것으로(피부 쏠림에 신경을...)
25일 일몰 19:29분(출발 직후 29분 경과시 일몰 감상)
26일 일출 05:10분(출발 10시간 경과,구룡포 해안 통과 예상)
보름달 월출 오후 18시,월몰 아침 06:30분
ㅇ 초심자들의 100km 페이스는?(KU윤장웅님의 페이스)
우리시대의 울트라 영웅 月野 윤장웅님이 귀띰?(500km 무박 완주)
평균 1km당 8분대,10km당 1시간 20분대,100km는 13시간 20분
휴식시간(70분)을 포함해 총 14시간 30분 예정
26일 09시 30분 도착 예정(오전 10시가 넘으면 무척 덥다)
무조건 "윤장웅님만 따라가면 완주가 보인다."
ㅇ 63km 완주도 고귀한 울트라 기록이다.
욕심은 금물,부상등의 징후가 보이면 102.6km,63km 두 종목 중,
과감히 두번째를 선택한다.(63km 체크포인트 투:감포오류 해수욕장)
새털같이 많은 게 시간이잖는가?
ㅇ 조급한 마음은 금물!
느긋하게 마음먹는 자만이 마지막에 웃을 수 있다.
초반 페이스는 절대 1km당 7분대(10km/1시간 10분)이하는 자제.
주천명 최성열님은 제주 국제 울트라 200km에서
몸이 않 좋아서 완주만 하겠다고 맘 먹었는 데
국내 참가선수들 중 1위로 들어오는 기염을 토해냈다.
울트라는 도를 닦듯 느긋하게 달리면 성공.
ㅇ 이번 기회에 울트라 주법을 배워 두자.
구름에 달 가듯한 월야주법(윤장웅 주법)과
일엽편주 송파주법(김현우님)이 최고 인기...
사뿐사뿐 보폭은 짧게 발바닥을 애끼자.
신발 발바닥이 지면에서 거의 떨어지지 않게
무도회의 부르스 추듯 미끄러진다.
오르막은 짧게 끊으며 천천히,보행이 잦으면 다리 근육이 풀려
달리기가 싫어진다.
내리막도 서두르지 않고 미끄러지듯 무릅도 보호해 가며...
스윙(손 흔들기는 허리에 붙히고 약간만)은 조금만..
ㅇ초심자들은 안면 몰수하고 자세가 좋은 사람(대체로 KU 회원)에
붙어 도움을 요청한다. 제한시간내 완주만 할 수 있게 해 달라고...
ㅇ 여성 울트라런너가 7명이나 참가한다.(가나다順)
포항 그린넷마의 철녀 김진미님(2001 충주 국제 마라톤 우승)
대전마라톤의 미녀 김미영님(2001 호미곶대회 4시간대 완주)
대구마라톤의 자존심 송정숙님(이태재님의 어부인)
KU,철인클럽의 간판 스타 이영숙(요즘 신문에 계속 뜨고 있슴)
제천금수산의 두 철녀 이원자,최 란님(금수산 산악마라톤의 고수)
마지막으로 대전마라톤의 샛별 황운선님.
ㅇ 고령자는 누구?
제천금수산의 3인방(60대)권태기(40년생),강유원,오명학님(41년생).
오천마라톤의 허용구(47년생:울트라코스 설계),이덕우님(49년생)
서울 파라다이스(주)의 김용희님(47년생),제천금수산의 배남주님(49년생)
그린넷마의 홍보대사 신토불이 이순호님(49년생)과 그의 라이벌
최성열 부회장님(50년생),울산 동남유화(주) 장기생님(49년생)
ㅇ 넷마 인기 스타들 대거 참가?
요즘 마라톤 수상집을 펴내 장안의 화제의 인물로 떠 오른
송파세상 김현우님!(KU소속 재주울트라 200km 완주)
울산의 철인이며 울트라런너인 만자로 김재식님(울산런클,헤르메스 소속)
뽀빠이 이용식 KU 대표(차기 IAU 총재 물망),월야 윤장웅님,
구미의 불사신 김영갑님,그린넷마의 주천명 최성열님,
대구마라톤의 청룡열차 이태재님,광주마라톤의 거물 안종길 철인,
포항마라톤의 최고수 안천수님,울산런클의 松鶴 송충기님 등등
ㅇ 써브쓰리 12명 츨전!(무순)
대마클에 임은재님(2:56)...
KU에 박영도님(2:59)...
포마클에 안천수님(2:59)...
울산런클에 조정제님(2:36)........
울산런클에 松鶴 송충기님(2:57분)....
울산 이수화학(런클)에 안남연님(2:53)....
부산 런클에 김일수님(2:58)...
구미마라톤에 김윤혁님(2:53)..
구미마라톤의 불사신 김영갑님(2:57)..
광양마라톤에 서정진님(2:54)...
그린넷마에 마하쓰리 현은귀님(2:53)...
그린넷마에 터미네이터 김대현님(2:54)...
실로 쟁쟁한 인물들이 호미곶 연습주에
102.6km를 달리기 위해 옵니다.
그들은 천천히 마라톤을 음미할겁니다.
여러분들은 그들과 지척에서
고수들의 숨소리를 들으면서 달리실겁니다.
LSD 하시듯....
오늘 떨어지는 낙조의 아름다움을 안고
출발하셨다가
구룡포에서 여명의 찬란한 아침을 맞으십시오.
오월 초여름의 싱그러운 바닷내음과 함께....
귀하는
울트라하이를 느끼실겁니다.
호미곶 울트라여 영원하라!
건주를 빕니다.
-호미곶에서 해랑 드림- 011-9856-8090
불가능은 없는거다.
내 비록
내 인생 최고의 유혹인
호미곶이랄지라도...
누가 5月을 계절의 女王이라 했던가?
그 달콤한 유혹의 순간들...
처절했던 열 여섯시간이 지나면
매말랐던 나의 눈에도
눈물이 흐르겠지...
환희의 눈물이...
여보!
해랑!
나 해 내었소!
그리고
나의 "삶"이 이렇게
고마운 줄 오늘에야 깨달았다오...
소년처럼 펑펑 울며
내 사랑하는 그대에게
달려갈테요...
내 가슴에
찬란한
장미를 달아 줄
그대에게...
-고요한 이 아침에 海浪 드림-
--------------------------------------------
ㅇ 울트라의 긴 여정에 오르기 전 꼼꼼히 준비물을....
초심자들은 60km 이후엔 발바닥,무릎에 통증이....
바닥이 두툼한 신발을 신자.
진통제(발바닥이 아프면 먹어두자),와셀린,소염 스프레이,필수,
그 외 휴대폰,휴지,비상금,(귀중품은 절대 소지),야간 주행 장비 등
ㅇ 오늘,내일 날씨는?
쾌청!
아침 최고기온 17.3도 낮 최고 26~30도
저녁(밤) 기온은 13~16도로 쾌적
복장은 가볍게...
통풍이 잘 되는 것으로(피부 쏠림에 신경을...)
25일 일몰 19:29분(출발 직후 29분 경과시 일몰 감상)
26일 일출 05:10분(출발 10시간 경과,구룡포 해안 통과 예상)
보름달 월출 오후 18시,월몰 아침 06:30분
ㅇ 초심자들의 100km 페이스는?(KU윤장웅님의 페이스)
우리시대의 울트라 영웅 月野 윤장웅님이 귀띰?(500km 무박 완주)
평균 1km당 8분대,10km당 1시간 20분대,100km는 13시간 20분
휴식시간(70분)을 포함해 총 14시간 30분 예정
26일 09시 30분 도착 예정(오전 10시가 넘으면 무척 덥다)
무조건 "윤장웅님만 따라가면 완주가 보인다."
ㅇ 63km 완주도 고귀한 울트라 기록이다.
욕심은 금물,부상등의 징후가 보이면 102.6km,63km 두 종목 중,
과감히 두번째를 선택한다.(63km 체크포인트 투:감포오류 해수욕장)
새털같이 많은 게 시간이잖는가?
ㅇ 조급한 마음은 금물!
느긋하게 마음먹는 자만이 마지막에 웃을 수 있다.
초반 페이스는 절대 1km당 7분대(10km/1시간 10분)이하는 자제.
주천명 최성열님은 제주 국제 울트라 200km에서
몸이 않 좋아서 완주만 하겠다고 맘 먹었는 데
국내 참가선수들 중 1위로 들어오는 기염을 토해냈다.
울트라는 도를 닦듯 느긋하게 달리면 성공.
ㅇ 이번 기회에 울트라 주법을 배워 두자.
구름에 달 가듯한 월야주법(윤장웅 주법)과
일엽편주 송파주법(김현우님)이 최고 인기...
사뿐사뿐 보폭은 짧게 발바닥을 애끼자.
신발 발바닥이 지면에서 거의 떨어지지 않게
무도회의 부르스 추듯 미끄러진다.
오르막은 짧게 끊으며 천천히,보행이 잦으면 다리 근육이 풀려
달리기가 싫어진다.
내리막도 서두르지 않고 미끄러지듯 무릅도 보호해 가며...
스윙(손 흔들기는 허리에 붙히고 약간만)은 조금만..
ㅇ초심자들은 안면 몰수하고 자세가 좋은 사람(대체로 KU 회원)에
붙어 도움을 요청한다. 제한시간내 완주만 할 수 있게 해 달라고...
ㅇ 여성 울트라런너가 7명이나 참가한다.(가나다順)
포항 그린넷마의 철녀 김진미님(2001 충주 국제 마라톤 우승)
대전마라톤의 미녀 김미영님(2001 호미곶대회 4시간대 완주)
대구마라톤의 자존심 송정숙님(이태재님의 어부인)
KU,철인클럽의 간판 스타 이영숙(요즘 신문에 계속 뜨고 있슴)
제천금수산의 두 철녀 이원자,최 란님(금수산 산악마라톤의 고수)
마지막으로 대전마라톤의 샛별 황운선님.
ㅇ 고령자는 누구?
제천금수산의 3인방(60대)권태기(40년생),강유원,오명학님(41년생).
오천마라톤의 허용구(47년생:울트라코스 설계),이덕우님(49년생)
서울 파라다이스(주)의 김용희님(47년생),제천금수산의 배남주님(49년생)
그린넷마의 홍보대사 신토불이 이순호님(49년생)과 그의 라이벌
최성열 부회장님(50년생),울산 동남유화(주) 장기생님(49년생)
ㅇ 넷마 인기 스타들 대거 참가?
요즘 마라톤 수상집을 펴내 장안의 화제의 인물로 떠 오른
송파세상 김현우님!(KU소속 재주울트라 200km 완주)
울산의 철인이며 울트라런너인 만자로 김재식님(울산런클,헤르메스 소속)
뽀빠이 이용식 KU 대표(차기 IAU 총재 물망),월야 윤장웅님,
구미의 불사신 김영갑님,그린넷마의 주천명 최성열님,
대구마라톤의 청룡열차 이태재님,광주마라톤의 거물 안종길 철인,
포항마라톤의 최고수 안천수님,울산런클의 松鶴 송충기님 등등
ㅇ 써브쓰리 12명 츨전!(무순)
대마클에 임은재님(2:56)...
KU에 박영도님(2:59)...
포마클에 안천수님(2:59)...
울산런클에 조정제님(2:36)........
울산런클에 松鶴 송충기님(2:57분)....
울산 이수화학(런클)에 안남연님(2:53)....
부산 런클에 김일수님(2:58)...
구미마라톤에 김윤혁님(2:53)..
구미마라톤의 불사신 김영갑님(2:57)..
광양마라톤에 서정진님(2:54)...
그린넷마에 마하쓰리 현은귀님(2:53)...
그린넷마에 터미네이터 김대현님(2:54)...
실로 쟁쟁한 인물들이 호미곶 연습주에
102.6km를 달리기 위해 옵니다.
그들은 천천히 마라톤을 음미할겁니다.
여러분들은 그들과 지척에서
고수들의 숨소리를 들으면서 달리실겁니다.
LSD 하시듯....
오늘 떨어지는 낙조의 아름다움을 안고
출발하셨다가
구룡포에서 여명의 찬란한 아침을 맞으십시오.
오월 초여름의 싱그러운 바닷내음과 함께....
귀하는
울트라하이를 느끼실겁니다.
호미곶 울트라여 영원하라!
건주를 빕니다.
-호미곶에서 해랑 드림- 011-9856-8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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