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쇠의 꿈. (진사라는 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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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이준 작성일02-05-25 08:34 조회79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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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3 일본울트라 100km를 돌쇠(김진사)님이 참가 한다고 한다.
작년에 57km에 중도 포기하고는 완주한 사람보다 더 요란했다.
올해에는 또 얼마를 뛰고와서 온 동네 무당을 몽조리 모아
난리 굿을 할려는지 가히 짐작이...>
돌쇠님!
(우리 사이트에선 돌쇠라 해요)
저와 내기 한판 할까요?
제가 보기엔 아직도 그 배 둘레 깐깐하게 버티고 있음에
아마도 작년과 같은 수준인 60km쯤에서
1)"아흐흐..완주하면 일본땅 어느 미녀와 하룻밤 약속...그래도 난 더는 못간다."
또는 이랬다지요.
2)"야 죽겠다. 일본땅 다 줘도 젠장, 더는 못가겠다."
그날, 실성한 사람처럼 1~2번을 뇌아리며 길 옆 풀섶에 누워
객지의 설음을 달랬다면서요?
진사님!
우리 내기 한판 어때요?
(내기의 재료는 진사님이 선택하세요.)
제가 보기엔 70km이상은 일본미녀 아니 일본땅을 다 줘도 아니 될 것 같은데요.
자존심 금가시나요?
그러나 어쩌겠어요?
매일 밤 그 생맥주에 또 장안의 미모는 '다 내꺼다' 하시며 핏발선 눈빛으로
열심히 챙기시니 저 같은 秋女는 진사님의 옆꾸릴 구경조차...
그러하온데 어찌 100km를 꿈꾸시나요?
어디 100km가 詩쓰듯 쉽게 되던가요???
소녀의 꿈 이러하오니 답글....바라옵니다.
단언하건데 저는 진사님이 '70km'에서 주저 앉는다.
이거랍니다.
당돌한 소녀가............................ 끝.
작년에 57km에 중도 포기하고는 완주한 사람보다 더 요란했다.
올해에는 또 얼마를 뛰고와서 온 동네 무당을 몽조리 모아
난리 굿을 할려는지 가히 짐작이...>
돌쇠님!
(우리 사이트에선 돌쇠라 해요)
저와 내기 한판 할까요?
제가 보기엔 아직도 그 배 둘레 깐깐하게 버티고 있음에
아마도 작년과 같은 수준인 60km쯤에서
1)"아흐흐..완주하면 일본땅 어느 미녀와 하룻밤 약속...그래도 난 더는 못간다."
또는 이랬다지요.
2)"야 죽겠다. 일본땅 다 줘도 젠장, 더는 못가겠다."
그날, 실성한 사람처럼 1~2번을 뇌아리며 길 옆 풀섶에 누워
객지의 설음을 달랬다면서요?
진사님!
우리 내기 한판 어때요?
(내기의 재료는 진사님이 선택하세요.)
제가 보기엔 70km이상은 일본미녀 아니 일본땅을 다 줘도 아니 될 것 같은데요.
자존심 금가시나요?
그러나 어쩌겠어요?
매일 밤 그 생맥주에 또 장안의 미모는 '다 내꺼다' 하시며 핏발선 눈빛으로
열심히 챙기시니 저 같은 秋女는 진사님의 옆꾸릴 구경조차...
그러하온데 어찌 100km를 꿈꾸시나요?
어디 100km가 詩쓰듯 쉽게 되던가요???
소녀의 꿈 이러하오니 답글....바라옵니다.
단언하건데 저는 진사님이 '70km'에서 주저 앉는다.
이거랍니다.
당돌한 소녀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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