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5일 근무제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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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허창수 작성일02-05-24 13:10 조회61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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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일 근무제에 대하여.
일주일은 7일 입니다.
그리고 주 첫째 날은 일요일이고, 토요일은 그 주의 끝날 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한 주를 시작함에 있어서, 먼저 쉬고 나머지 6일 동안 일을 합니다.
아주 열심히 일을 합니다.
우리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열심히 일하고, 마지막 날인 일요일 날 쉬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은 착각입니다.
지금 머리 들어서 벽에 붙어있는 달력을 보시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일요일은 그 주 첫째 날이고, 우리는 하루 먼저 쉬고 나머지 날 동안 열심히 일을 합니다.
개념을 확실히 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이제 주 5일 근무를 해야겠다고 온 나라가 떠들썩 합니다.
다시 말해서 한주를 시작하는 날 하루 쉬고 시작해서, 주 마지막 날도 쉬면서 그 주를 마감하겠다는 이야기입니다.
김밥 양 쪽 끄트머리처럼 못 생긴 부분은 엄마가 썰면서 먹고, 이쁜 부분만 소풍 변또에 싸는 것처럼, 그야말로 알차고 이쁜 도시락 아니 한 주가 되겠지요.
좋습니다.
시작하면서 쉬고 마무리도 쉬고, 얼마나 좋습니까.
그런데 여기서 염려스러운 것은 또 다른 착각을 일으키지 않을까 하는 것입니다.
6일 일하고 일요일 날 쉰다는 이제까지의 착각처럼, 5일 일하고 이틀 쉰다라고 착각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면 곤란 합니다.
이러면 말입니다. 일하기 위해서 쉬는 것이 아니라, 쉬기 위해서 일하게 되는 것입니다.
과연 이틀 연장 쉬고, 느슨해질 대로 느슨해진 생활 리듬으로 월요일 날 시작 되는 새업무가 제대로 잡힐까요.
우리는 여름휴가나 추석휴가 그리고 구정휴가를 지내고 업무에 복귀했을 때의 경험을 익히 잘 알고 있습니다.
이것을 매주 경험한다고 생각해 보십시요, 끔직 하지 않습니까.
게다가 목요일, 금요일 날 되면 이틀 연장 쉴 계획을 짜느라고 여행사에 전화하고, 여행 일정 확인하며 제대로 된 업무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벌써 유추하지 않습니까,
마라톤 대회에 앞선 전야제 필수, 대회 후 지역명소관광 펙키지, 장시간 울트라 대회, 마냥 퍼질 수 있는 대회 후 뒷풀이 등등...
즉, 이틀을 연장 쉰다는 연휴 개념에서 비롯된 생각들 입니다.
사실 ‘주 5일 근무제’라는 말 자체가 5일만 일하고 이틀 연장 쉬겠다는 의미를 분명하게 포함하고 있습니다.
잘 못된 것입니다.
이것은 ‘주 시작 쉬고, 마지막 쉬는 근무제’로 바뀌어야 합니다.
어찌 김밥을 도넛스 마냥 마는 것입니까.
안 될 말입니다.
‘일주일을 닷새 일하고 이틀 쉬겠다’ 이렇게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이렇게 되면 일주일을 쉬기 위해서 준비하고, 또 너무 쉬어서 제대로 일 못하고.
그렇게 한 주, 또 한 주 쌓이면 그야말로 우리 인류가 경험하지 못한 인류 붕괴의 현상까지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일곱 중에서 5:2로 생각하시고 5가 2보다 크다고 판단하실 지는 모르지만, 문제는 2의 영향력이 5의 앞 부분과 뒷 부분에 끼치는 많은 영향으로 말미암아 2가 5보다 실제적으로 더 크다는 것입니다.
얼마 전에 거의 볼 수 있지 않았습니까, 조회수보다 추천수가 더 많은,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는 경우 말입니다.
‘주 5일 근무제’
즉 일주일 7일 중에 5일만 일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다르게 말하자면 ‘주 2일 휴무제’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주일의 의미는 휴무의 의미보다는 근무의 가치가 우선인 것입니다.
그러니 근무 우선의 입장에서 연휴의 문제점이나 피해를 고려해 보지 않은 것은 아닐 것입니다.
그래서 수요일이나 목요일 날 쉬는 것은 어떨까 생각도 해 보았겠지요.
이렇게 놓고 보니 하루 쉬고 이틀 일하고 또 쉬고 3일 일하고 또 쉬고.
더 이상해 지겠지요.
그러니 반 공일인 토요일을 쉬는 날로 택하다 보니, 이틀 연휴가 되는 것이지요.
왜 5일만 일을 해야 겠다 에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최종 결론은 지금보다 덜 일하자 입니다.
찬 반이 있고, 선진국 예도 있고, 또 노동계와 제계의 입장도 있고 말입니다.
참 복잡합니다.
어찌 되었든간에 제가 알바도 아니고 또 참견할 일은 아닙니다.
그러나 한 주일 시작하면서 쉬고, 또 마감하면서 쉬고 라는 개념이 아니고 이틀 연장 쉬는 연휴 개념으로 생각한다면 그 피해는 엄청 날 수밖에 없습니다.
한달 약 30일에는 4개 혹은 5개의 일요일이 있습니다.
‘주 5일 근무제’를 실시하면 한달 30일 중 약 9일 정도가 휴무날이 됩니다.
보다 많은 날을 쉬게 되는 것이지요.
그러나 문제는 쉬는 날이 많아서가 아니라 매주 연휴로 인한 근무 자체의 피해입니다.
그 연휴의 문제는 일 주일이라는 7일 안에서, 하루 휴일을 더 끼워 넣으려다 보니까 달리 마땅치 않아 반 공휴일인 토요일을 선택했기 때문에 발생한 문제입니다.
즉, 7일 이라는 틀, 바로 이 틀 안에서만 해답을 찾으려 했던 것이 문제인 것입니다.
저는 비록 늘 헛소리이긴 하지만, 꼭 대안은 내 놓습니다.
이제부터 대안입니다.
카이자르가 어쨌든, 콘스탄티누스가 어쨌든, 그레고리가 어찌 하였든 말입니다.
그건 그 쪽 분들 이야기이고 말입니다.
우리는 1주일을 5일로 바꾸는 것입니다.
우리 동양 사상의 근원인 오행 수(水)·화(火)·목(木)·금(金)·토(土)로 바꾸는 것입니다.
그리고 4일 일하고 하루 쉬는 것입니다.
365일 딱 떨어지지 않습니까.
4년 마다 윤날은 있지만 말입니다.
그 깍두기 날은 무조건 쉽시다.
우리 음력 12달 달이 차고 지는 또 어김 없이 찾아 먹는 추석, 구정, 또 생일도 음력 아닙니까.
계절적으로 음력이 일치하지 않아서, 농사할 때에는 책력을 바탕으로 절기 라는 것을 아직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제껏 사용했던 우리의 옛 것을 헌 마라톤운동화처럼 집어 던지고 서구의 모든 것을 그대로 사용한지 이제 100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이 문화를 갈아치우는 1세기 동안 우리는 엄청난 억압과 핍박 그리고 혼란을 겪어야만 했습니다.
식민지화 이념 전쟁 그리고 세계 제 10위 경제대국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헌신짝처럼 집어 던졌던 우리의 옛 것을 이제야 돌이켜 볼 시점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세상 모두가 우리의 ‘한글’을 주목하고 있다고 합니다.
어느 날 갑자기 세종대왕님께서 ‘어여뿐 백성들아 이 글을 써라’ 하셨답니다.
그리고 온 백성들이 ‘네!’하고 믿고 따르고 쓰고 있답니다.
이런 언어가 세상 어디에도 없다고 합니다.
우리가 i.t. 세계 최강국이 될 수 있었던 이유 그 첫 번째가 ‘한글’이라는 것입니다.
일본은 그들이 사용하는 문자를 버리지 않는 이상 절대 i.t. 강국이 될 수 없다고 그 나라 지식인들이 결론 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그렇게 허접한 나라 아닙니다.
까짓것, 우리 말입니다.
우리들의 달력 한 번 만들어 보지요.
일주일은 5일, 그리고 4일 일하고 하루 쉬는 달력.
가장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달력 말입니다.
세계가 깜짝 놀란 우리의 ‘한글’처럼 세상 한 번 더 놀래켜 봅시다.
‘한국曆’
정치인들은 뺏버리고,
우리끼리 만들어 봅시다.
한 번 해 봅시다.
멍 멍 멍.
hur. 드리어웃통벗은등목지적당한개 허창수였습니다.
일주일은 7일 입니다.
그리고 주 첫째 날은 일요일이고, 토요일은 그 주의 끝날 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한 주를 시작함에 있어서, 먼저 쉬고 나머지 6일 동안 일을 합니다.
아주 열심히 일을 합니다.
우리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열심히 일하고, 마지막 날인 일요일 날 쉬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은 착각입니다.
지금 머리 들어서 벽에 붙어있는 달력을 보시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일요일은 그 주 첫째 날이고, 우리는 하루 먼저 쉬고 나머지 날 동안 열심히 일을 합니다.
개념을 확실히 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이제 주 5일 근무를 해야겠다고 온 나라가 떠들썩 합니다.
다시 말해서 한주를 시작하는 날 하루 쉬고 시작해서, 주 마지막 날도 쉬면서 그 주를 마감하겠다는 이야기입니다.
김밥 양 쪽 끄트머리처럼 못 생긴 부분은 엄마가 썰면서 먹고, 이쁜 부분만 소풍 변또에 싸는 것처럼, 그야말로 알차고 이쁜 도시락 아니 한 주가 되겠지요.
좋습니다.
시작하면서 쉬고 마무리도 쉬고, 얼마나 좋습니까.
그런데 여기서 염려스러운 것은 또 다른 착각을 일으키지 않을까 하는 것입니다.
6일 일하고 일요일 날 쉰다는 이제까지의 착각처럼, 5일 일하고 이틀 쉰다라고 착각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면 곤란 합니다.
이러면 말입니다. 일하기 위해서 쉬는 것이 아니라, 쉬기 위해서 일하게 되는 것입니다.
과연 이틀 연장 쉬고, 느슨해질 대로 느슨해진 생활 리듬으로 월요일 날 시작 되는 새업무가 제대로 잡힐까요.
우리는 여름휴가나 추석휴가 그리고 구정휴가를 지내고 업무에 복귀했을 때의 경험을 익히 잘 알고 있습니다.
이것을 매주 경험한다고 생각해 보십시요, 끔직 하지 않습니까.
게다가 목요일, 금요일 날 되면 이틀 연장 쉴 계획을 짜느라고 여행사에 전화하고, 여행 일정 확인하며 제대로 된 업무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벌써 유추하지 않습니까,
마라톤 대회에 앞선 전야제 필수, 대회 후 지역명소관광 펙키지, 장시간 울트라 대회, 마냥 퍼질 수 있는 대회 후 뒷풀이 등등...
즉, 이틀을 연장 쉰다는 연휴 개념에서 비롯된 생각들 입니다.
사실 ‘주 5일 근무제’라는 말 자체가 5일만 일하고 이틀 연장 쉬겠다는 의미를 분명하게 포함하고 있습니다.
잘 못된 것입니다.
이것은 ‘주 시작 쉬고, 마지막 쉬는 근무제’로 바뀌어야 합니다.
어찌 김밥을 도넛스 마냥 마는 것입니까.
안 될 말입니다.
‘일주일을 닷새 일하고 이틀 쉬겠다’ 이렇게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이렇게 되면 일주일을 쉬기 위해서 준비하고, 또 너무 쉬어서 제대로 일 못하고.
그렇게 한 주, 또 한 주 쌓이면 그야말로 우리 인류가 경험하지 못한 인류 붕괴의 현상까지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일곱 중에서 5:2로 생각하시고 5가 2보다 크다고 판단하실 지는 모르지만, 문제는 2의 영향력이 5의 앞 부분과 뒷 부분에 끼치는 많은 영향으로 말미암아 2가 5보다 실제적으로 더 크다는 것입니다.
얼마 전에 거의 볼 수 있지 않았습니까, 조회수보다 추천수가 더 많은,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는 경우 말입니다.
‘주 5일 근무제’
즉 일주일 7일 중에 5일만 일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다르게 말하자면 ‘주 2일 휴무제’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주일의 의미는 휴무의 의미보다는 근무의 가치가 우선인 것입니다.
그러니 근무 우선의 입장에서 연휴의 문제점이나 피해를 고려해 보지 않은 것은 아닐 것입니다.
그래서 수요일이나 목요일 날 쉬는 것은 어떨까 생각도 해 보았겠지요.
이렇게 놓고 보니 하루 쉬고 이틀 일하고 또 쉬고 3일 일하고 또 쉬고.
더 이상해 지겠지요.
그러니 반 공일인 토요일을 쉬는 날로 택하다 보니, 이틀 연휴가 되는 것이지요.
왜 5일만 일을 해야 겠다 에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최종 결론은 지금보다 덜 일하자 입니다.
찬 반이 있고, 선진국 예도 있고, 또 노동계와 제계의 입장도 있고 말입니다.
참 복잡합니다.
어찌 되었든간에 제가 알바도 아니고 또 참견할 일은 아닙니다.
그러나 한 주일 시작하면서 쉬고, 또 마감하면서 쉬고 라는 개념이 아니고 이틀 연장 쉬는 연휴 개념으로 생각한다면 그 피해는 엄청 날 수밖에 없습니다.
한달 약 30일에는 4개 혹은 5개의 일요일이 있습니다.
‘주 5일 근무제’를 실시하면 한달 30일 중 약 9일 정도가 휴무날이 됩니다.
보다 많은 날을 쉬게 되는 것이지요.
그러나 문제는 쉬는 날이 많아서가 아니라 매주 연휴로 인한 근무 자체의 피해입니다.
그 연휴의 문제는 일 주일이라는 7일 안에서, 하루 휴일을 더 끼워 넣으려다 보니까 달리 마땅치 않아 반 공휴일인 토요일을 선택했기 때문에 발생한 문제입니다.
즉, 7일 이라는 틀, 바로 이 틀 안에서만 해답을 찾으려 했던 것이 문제인 것입니다.
저는 비록 늘 헛소리이긴 하지만, 꼭 대안은 내 놓습니다.
이제부터 대안입니다.
카이자르가 어쨌든, 콘스탄티누스가 어쨌든, 그레고리가 어찌 하였든 말입니다.
그건 그 쪽 분들 이야기이고 말입니다.
우리는 1주일을 5일로 바꾸는 것입니다.
우리 동양 사상의 근원인 오행 수(水)·화(火)·목(木)·금(金)·토(土)로 바꾸는 것입니다.
그리고 4일 일하고 하루 쉬는 것입니다.
365일 딱 떨어지지 않습니까.
4년 마다 윤날은 있지만 말입니다.
그 깍두기 날은 무조건 쉽시다.
우리 음력 12달 달이 차고 지는 또 어김 없이 찾아 먹는 추석, 구정, 또 생일도 음력 아닙니까.
계절적으로 음력이 일치하지 않아서, 농사할 때에는 책력을 바탕으로 절기 라는 것을 아직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제껏 사용했던 우리의 옛 것을 헌 마라톤운동화처럼 집어 던지고 서구의 모든 것을 그대로 사용한지 이제 100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이 문화를 갈아치우는 1세기 동안 우리는 엄청난 억압과 핍박 그리고 혼란을 겪어야만 했습니다.
식민지화 이념 전쟁 그리고 세계 제 10위 경제대국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헌신짝처럼 집어 던졌던 우리의 옛 것을 이제야 돌이켜 볼 시점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세상 모두가 우리의 ‘한글’을 주목하고 있다고 합니다.
어느 날 갑자기 세종대왕님께서 ‘어여뿐 백성들아 이 글을 써라’ 하셨답니다.
그리고 온 백성들이 ‘네!’하고 믿고 따르고 쓰고 있답니다.
이런 언어가 세상 어디에도 없다고 합니다.
우리가 i.t. 세계 최강국이 될 수 있었던 이유 그 첫 번째가 ‘한글’이라는 것입니다.
일본은 그들이 사용하는 문자를 버리지 않는 이상 절대 i.t. 강국이 될 수 없다고 그 나라 지식인들이 결론 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그렇게 허접한 나라 아닙니다.
까짓것, 우리 말입니다.
우리들의 달력 한 번 만들어 보지요.
일주일은 5일, 그리고 4일 일하고 하루 쉬는 달력.
가장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달력 말입니다.
세계가 깜짝 놀란 우리의 ‘한글’처럼 세상 한 번 더 놀래켜 봅시다.
‘한국曆’
정치인들은 뺏버리고,
우리끼리 만들어 봅시다.
한 번 해 봅시다.
멍 멍 멍.
hur. 드리어웃통벗은등목지적당한개 허창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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