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도 골다공증이 생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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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동윤 작성일02-05-24 14:01 조회44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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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도 골다공증이 생길까?
골다공증은 뼈를 만드는 칼슘의 섭취가 장기간 부족하여 정상적으로 흡수되어 없어지는 뼈성분을 새로 만들어 보충해주지 못하여 뼈에 구멍이 생기는 일종의 진행형 질병이며, 남자는 50세 이후부터 매년 0.4%, 여자는 35세 이후부터 매년 0.8%의 뼈가 흡수되어 소실된다.
청소년들은 매일 우유 4컵에 해당하는 1,200mg의 칼슘이 필요하며, 24세 이후는 800mg로 줄었다가, 폐경기 이후 여성에게는 다시 1,200-1,500mg이 필요하다. 우유나 채소는 훌륭한 칼슘 공급원이며, 적절한 비타민 D는 칼슘 대사를 촉진시키는 반면 과다한 육류, 소금, 커피, 술은 칼슘흡수를 억제한다.
일상생활을 하는 남자는 80세까지도 별 문제가 없지만, 폐경기 후 10년 이내에 15%의 뼈가 소실되고 70세까지는 30%가 사라진다. 특히 백인이나 아시아계 여자, 비활동적인 사람, 조기 폐경, 흡연과 술중독자등이 위험집단이라는 보고가 있다. 너무 과다한 운동은 여자들에게 조기폐경을 초래하여 오히려 운동이 뼈의 소실을 유발할 수도 있기 때문에 적절한 강도의 운동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연령에 상관없이 걷기,달리기, 에어로빅, 줄넘기와 같은 중력을 받는 저항성 운동이나 서키트 트레이닝과 같은 활동적인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골질량이 유지 내지 증가가 7,80대까지 지속된다고 한다. 즉 새로 만들어지는 뼈의 양은 특정 뼈에 기계적으로 가해지는 근육의 힘과 강도 및 빈도에 비례하기 때문이다.
뼈의 노화현상인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규칙적고 지속적인 적절한 강도의 달리기와 같은 유산소 운동을 하면서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식단을 짜며, 하루 한컵 이상의 우유를 마시는 것이다.
항상 즐겁고 건강한 달리기 생활되시길 빕니다.
지구사랑 달리기 클럽/달리는 의사들 이동윤
골다공증은 뼈를 만드는 칼슘의 섭취가 장기간 부족하여 정상적으로 흡수되어 없어지는 뼈성분을 새로 만들어 보충해주지 못하여 뼈에 구멍이 생기는 일종의 진행형 질병이며, 남자는 50세 이후부터 매년 0.4%, 여자는 35세 이후부터 매년 0.8%의 뼈가 흡수되어 소실된다.
청소년들은 매일 우유 4컵에 해당하는 1,200mg의 칼슘이 필요하며, 24세 이후는 800mg로 줄었다가, 폐경기 이후 여성에게는 다시 1,200-1,500mg이 필요하다. 우유나 채소는 훌륭한 칼슘 공급원이며, 적절한 비타민 D는 칼슘 대사를 촉진시키는 반면 과다한 육류, 소금, 커피, 술은 칼슘흡수를 억제한다.
일상생활을 하는 남자는 80세까지도 별 문제가 없지만, 폐경기 후 10년 이내에 15%의 뼈가 소실되고 70세까지는 30%가 사라진다. 특히 백인이나 아시아계 여자, 비활동적인 사람, 조기 폐경, 흡연과 술중독자등이 위험집단이라는 보고가 있다. 너무 과다한 운동은 여자들에게 조기폐경을 초래하여 오히려 운동이 뼈의 소실을 유발할 수도 있기 때문에 적절한 강도의 운동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연령에 상관없이 걷기,달리기, 에어로빅, 줄넘기와 같은 중력을 받는 저항성 운동이나 서키트 트레이닝과 같은 활동적인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골질량이 유지 내지 증가가 7,80대까지 지속된다고 한다. 즉 새로 만들어지는 뼈의 양은 특정 뼈에 기계적으로 가해지는 근육의 힘과 강도 및 빈도에 비례하기 때문이다.
뼈의 노화현상인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규칙적고 지속적인 적절한 강도의 달리기와 같은 유산소 운동을 하면서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식단을 짜며, 하루 한컵 이상의 우유를 마시는 것이다.
항상 즐겁고 건강한 달리기 생활되시길 빕니다.
지구사랑 달리기 클럽/달리는 의사들 이동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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