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대회 현장으로 나서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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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신석 작성일02-05-20 09:51 조회48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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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19일 대전에서 개최된 mbc마라톤 대회에는 마라톤대회는 물론 교회 역사에 처음으로 대회장 현장에서 대회 출발에 앞서 대회에 참가하는 신자들을 위하여 주일미사가 집전됐다.
이 미사는 지난 3월 3일 결성된 가톨릭마라톤동호회 회장님이신 서울교구 성소국의 최종환 베드로 신부님과 대전교구 사회복지국의 맹세영 요한 신부님의 집전으로 약 120여명의 천주교 신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경기에 참가하는 신자들은 동호회 창립을 축하하는 김수환 추기경 님의 친필인 휘호 '달려라! 기쁜 소식을 전하는 사람들'을 등에 붙이고 전교와 건강을 함께 하며 달리기를 즐겼다.
전국에 불고있는 건강을 위한 마라톤 열풍을 교회 안에서 수용하는 분위기는 각 본당에서 야외미사를 겸한 체육대회에 건강달리기를 수용하여 예상외로 신자들이 전폭적으로 참여하여 어떤 체육 프로그램 보다 자기관리를 위한 건강에 관심이 높음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5월 12일 대전교구의 도룡동본당과 궁동본당 체육대회에서는 건강달리기에 200여명씩의 남녀노소 신자들이 사제님과 수녀님들과 함께 달리기를 즐겼다.
이제 교회는 앉아서 신자들을 기다리는 데 그치지 않고 신자들과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 교회가 다가가는 적극적인 선교와 나눔과 채움을 실천하고 있다.
이 미사는 지난 3월 3일 결성된 가톨릭마라톤동호회 회장님이신 서울교구 성소국의 최종환 베드로 신부님과 대전교구 사회복지국의 맹세영 요한 신부님의 집전으로 약 120여명의 천주교 신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경기에 참가하는 신자들은 동호회 창립을 축하하는 김수환 추기경 님의 친필인 휘호 '달려라! 기쁜 소식을 전하는 사람들'을 등에 붙이고 전교와 건강을 함께 하며 달리기를 즐겼다.
전국에 불고있는 건강을 위한 마라톤 열풍을 교회 안에서 수용하는 분위기는 각 본당에서 야외미사를 겸한 체육대회에 건강달리기를 수용하여 예상외로 신자들이 전폭적으로 참여하여 어떤 체육 프로그램 보다 자기관리를 위한 건강에 관심이 높음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5월 12일 대전교구의 도룡동본당과 궁동본당 체육대회에서는 건강달리기에 200여명씩의 남녀노소 신자들이 사제님과 수녀님들과 함께 달리기를 즐겼다.
이제 교회는 앉아서 신자들을 기다리는 데 그치지 않고 신자들과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 교회가 다가가는 적극적인 선교와 나눔과 채움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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