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어... 별안간 빗물이 앞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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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승기 작성일02-05-17 12:25 조회43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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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마라톤 윤흡회장님!
우리 사무실 천장이 별안간 봄비에 새는가 했습니다.
코끝이 찡하더니 모니터가 흐릿해졋습니다.
비가오는 꾸물꾸물한 오후 울적했는데...
그리고 잔잔한 웃음이 다가섭니다.
광주마라톤 그리고 윤흡회장님
그리고
이돈헌 선생님!
히~~~~~~~~~~ㅁ!
우리 사무실 천장이 별안간 봄비에 새는가 했습니다.
코끝이 찡하더니 모니터가 흐릿해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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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잔잔한 웃음이 다가섭니다.
광주마라톤 그리고 윤흡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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