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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답글 : 동호회원과 함께 목격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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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영호 작성일02-03-09 20:05 조회38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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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숙씨의 달리기 사랑하는 마음이 남보다 훨씬 깊군요

그러나 동호회1명과 함께 목격한 장면입니다

저도 달리기초보자로서 마라톤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 조롱" 과 "이끌어주는 것"은 구분할 줄 압니다

저도 마라톤을 좋아하기 때문에 "제발 오해이기를 " 이라는 제목으로 서로 예절을

지키자는 의도에서 올린것입니다. 서로 오해없기를 바랍니다












김일숙 님 쓰신 글 :
> 달리기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최소한의 예절은 갖춘 사람들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스포츠를 좋아하는 사람은 미련스러울 만큼 정직하고 솔직하다 생각합니다.쇼와 제스쳐를 쓰며 진실하지 못한 사람은 절대로 오랜기간 지속적인 운동을 할 수 없는 사람이라 믿습니다.
>
> 3월3일 저의 복장은 흰색모자에 주황색 긴팔T,바지는 검정 타이즈, 신발은 회색 르까프 운동화를 신었고, 배번호는 40688번, 일본의 미유끼 선수는 배번호 219번, 상의는 흰색T, 바지는 검정 반바지 타이즈, 흰색 운동화를 신고 뛰었습니다.
>
> 전영호씨가 보신 광경이 우리들이 맞다면 잘 못보신게 확실하므로 잘못된 시각으로 보고 글을 올린데 대해 정정의 글도 올려야 도리에 맞지 않을런지요?
>
> 매일 신문을 보면서 왜곡된(사시적이고 주관적인 각도에서 쓴글)기사에 의해 피해보는 사람들을 생각해 보셨습니까?
> 글을 쓸 때는 내입장보다는 상대방의 입장도 고려해서 올렸으면 하는 바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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