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만남의광장

조속한 회복을 기원드리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정해성 작성일02-03-04 17:49 조회372회 댓글0건

본문

평소 존경하옵는 최동선님,
국민이 안온한 삶을 유지하실 수 있도록 주야로 애많이 쓰시고, 어쩌다 생기는 여가를 놓치지 않으시고 부지런히 달리기에 열중하시는 님에 대하여 감복하고 있었습니다.
가끔 부상등 안타까운 소식이 들려올 때마다 제가 가까이 있다면 찾아가서 미력하지만 진언을 드리고 싶은 때가 한 두번이 아니었답니다.

어제 저도 달렸는데 미처 못뵈었습니다.
부상의 정도가 심한 것으로 사료되는데 우선 조심하셔야할 것 같습니다.
유리그릇처럼 소중하게 다루어야 할 것 같습니다.

가장 중요한 친구인 다리(특히 무릎부위)를 수시로 부드럽게 쓸어 만져 주며 암시를 주십시오.
"당신은 나의 친구입니다. 나와 함께 평생을 같이 하며 즐거운 마라톤여행을 하실 수 있습니다"라고 말입니다.

근무가 거의 끝나가는 월요일 오후에
청운동에서 정해성 올립니다.

추천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c) 2002 Seoulmarathon club All Rights Reserved. info@seoulmarathon.net
상단으로
M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