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서울마라톤대회 완주기(눈물의 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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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이섭 작성일02-03-04 15:29 조회77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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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만감이 교차하는 뜻깊은 대회 1회대회에 출전하고
3년거르고 참석한 뜻있는 올해대회..
2년 이란시간을 부상에 시달리다가 도전한 레이스
나름데로 재기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몸부림친 동계훈련의 테스트하는 실기시험의 장
그동안 저변인구의 기하급수적인 확대로 작은검프의 실력은 명함도 못내놓을 수준이다
그러나 오늘은 나자신을 내가 극복해낼것인가?
또다시 슬럼프에서 벗어나고자 더많은 날들을 방황해야하는가?
중요한 싯점이다.
훈련의 량도 전성기때에는 못미치는 량이고 몸상태도 최적은 아니다
레이스 운영 계획은 갈때 가드라도
첨부터 몸사리지 않고 달려본다는 계산을했고 출발선에 섰다.
몸에 부담을 줄것은 다 놓구 나왔다( 시계, 모자 ) 그러나 날씨를 감안 썬그라스는
착용하고 첨 동아마라톤 마스터즈하프 출전때와같이 어젯밤은 잠도설치고
아침부터 화장실은 몇번다녀왔는지 손꼽을수가 없은정도..
대포소리와 함깨 출발
몸은 약간 무거우나 발걸음은 가벼운것이 리드미컬하게 중심이동이 되면서 상쾌하다
5km 지점에 설치한 시계를 보니 20분 몇초 ...
느낌이 좋다 이데로 40키로까지만 갈수있기를 간절히 바라며
연습장인 한강을 오늘 레이스하면서 보니 더욱 아름답고 날씨마저 축복해주는것같았다
같이 달리는 김태완님 그리고 구자춘님 모두들 아마추어 강자들 그들과어깨를 나란히
간다는 기분에 무지 고무된다
그래 이분들만 따라간다면 기록에 상관없이 난 성공인거야...
정말 즐겁게 하프반환점까지 간다 하프 통과시간 1시간26분 몇초..
이정도면 몸상태도 괜찮고 35키로 미터 이후에 크게 문제가 발생안된다면 되겟다
라고 내심생각한다.
그러나 25km지점부터 몸에 균형이깨지고 속도가 않붙고 도저히 나갈수가 없다
안간힘을쓰고 있는데 윤덕하님이 어! 고이섭씨 속도가 처지네하시며 지나신다.
아공 오늘도 끝장이구나 하고 멍청하게 애꿋은 하는만 바라보며 한숨까지 쉰다
어찌 어찌 달리는데 조금씩 아주 조금씩 힘이 나길시작한다
게다가 27km지점 런링하이까지 보너스로 얻어 어디서났는지 힘이용솓음치는게 아닌가?
에라모르겟다
정말 갈때 가드라도 달려보자 30키로 동과 그때 어느분인지 시계를 차신분이 지나시기에 통과시간이 어떻게 됩니까 했더니 2시간 7분 몇초라신다.
잠시 몽롱하지만 머리를 굴려본다 그럼 가능성이있다, 계산을끝내자 마자 나는 아무생각도 없이 달린다 영동대교를 지나고 앞에가는 주자들의거리가 좁아지는것을느끼지
시작했고 추월하는 스리릴을 맛보며 어느덧 동작대교 ..
이곳은 분명 나의 연습장 홈그라운드 아닌가? 다시 5km지점의 시계를 보니 2시간36분몇초 지치지만 않는다면 된다는일념 더이상의속도는 붙일수가 없었다 겁나서
다시 한강대교 한강철교 40km 지점에이르럿는데도 힘이 남아있는것 아닌가?
그래 이렇때 쓰라고 힘을 비축한것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그때부턴 사력을 다했다 원효대교 관중들의 응원소리 야!! 대단하다 잘달린다
서브쓰리입니다 축하합니다.. 등 등
나머지 구간 정말 어려서 어머님이해주신 삼계탕의 양분까지 끌어올려 최선을다했다
결승점이 눈앞에보인다 자원봉사자들의 응원 박수 써브쓰리 외친다
30m 전방 정말이젠 마지막이다 박영석회장님의 격려 고이섭씨 잘달린다 화이팅
눈물이 글썽한다 지나2년간의 부상에서 재기하는순간 내겐 최고기록을 갱신한것 이상으로 눈물나는 레이스였고 영원히 기억에 남는 또하나의 대회 로 남을것이다..
결승점 골인시간 2시간58분36초 내가 본것으로는 해낸것이다 sub-3..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서울마라톤클럽 박영석회장님 과 대회운영스텝진 그리고 자원봉사해주신 여러님들..
작은검프올림
3년거르고 참석한 뜻있는 올해대회..
2년 이란시간을 부상에 시달리다가 도전한 레이스
나름데로 재기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몸부림친 동계훈련의 테스트하는 실기시험의 장
그동안 저변인구의 기하급수적인 확대로 작은검프의 실력은 명함도 못내놓을 수준이다
그러나 오늘은 나자신을 내가 극복해낼것인가?
또다시 슬럼프에서 벗어나고자 더많은 날들을 방황해야하는가?
중요한 싯점이다.
훈련의 량도 전성기때에는 못미치는 량이고 몸상태도 최적은 아니다
레이스 운영 계획은 갈때 가드라도
첨부터 몸사리지 않고 달려본다는 계산을했고 출발선에 섰다.
몸에 부담을 줄것은 다 놓구 나왔다( 시계, 모자 ) 그러나 날씨를 감안 썬그라스는
착용하고 첨 동아마라톤 마스터즈하프 출전때와같이 어젯밤은 잠도설치고
아침부터 화장실은 몇번다녀왔는지 손꼽을수가 없은정도..
대포소리와 함깨 출발
몸은 약간 무거우나 발걸음은 가벼운것이 리드미컬하게 중심이동이 되면서 상쾌하다
5km 지점에 설치한 시계를 보니 20분 몇초 ...
느낌이 좋다 이데로 40키로까지만 갈수있기를 간절히 바라며
연습장인 한강을 오늘 레이스하면서 보니 더욱 아름답고 날씨마저 축복해주는것같았다
같이 달리는 김태완님 그리고 구자춘님 모두들 아마추어 강자들 그들과어깨를 나란히
간다는 기분에 무지 고무된다
그래 이분들만 따라간다면 기록에 상관없이 난 성공인거야...
정말 즐겁게 하프반환점까지 간다 하프 통과시간 1시간26분 몇초..
이정도면 몸상태도 괜찮고 35키로 미터 이후에 크게 문제가 발생안된다면 되겟다
라고 내심생각한다.
그러나 25km지점부터 몸에 균형이깨지고 속도가 않붙고 도저히 나갈수가 없다
안간힘을쓰고 있는데 윤덕하님이 어! 고이섭씨 속도가 처지네하시며 지나신다.
아공 오늘도 끝장이구나 하고 멍청하게 애꿋은 하는만 바라보며 한숨까지 쉰다
어찌 어찌 달리는데 조금씩 아주 조금씩 힘이 나길시작한다
게다가 27km지점 런링하이까지 보너스로 얻어 어디서났는지 힘이용솓음치는게 아닌가?
에라모르겟다
정말 갈때 가드라도 달려보자 30키로 동과 그때 어느분인지 시계를 차신분이 지나시기에 통과시간이 어떻게 됩니까 했더니 2시간 7분 몇초라신다.
잠시 몽롱하지만 머리를 굴려본다 그럼 가능성이있다, 계산을끝내자 마자 나는 아무생각도 없이 달린다 영동대교를 지나고 앞에가는 주자들의거리가 좁아지는것을느끼지
시작했고 추월하는 스리릴을 맛보며 어느덧 동작대교 ..
이곳은 분명 나의 연습장 홈그라운드 아닌가? 다시 5km지점의 시계를 보니 2시간36분몇초 지치지만 않는다면 된다는일념 더이상의속도는 붙일수가 없었다 겁나서
다시 한강대교 한강철교 40km 지점에이르럿는데도 힘이 남아있는것 아닌가?
그래 이렇때 쓰라고 힘을 비축한것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그때부턴 사력을 다했다 원효대교 관중들의 응원소리 야!! 대단하다 잘달린다
서브쓰리입니다 축하합니다.. 등 등
나머지 구간 정말 어려서 어머님이해주신 삼계탕의 양분까지 끌어올려 최선을다했다
결승점이 눈앞에보인다 자원봉사자들의 응원 박수 써브쓰리 외친다
30m 전방 정말이젠 마지막이다 박영석회장님의 격려 고이섭씨 잘달린다 화이팅
눈물이 글썽한다 지나2년간의 부상에서 재기하는순간 내겐 최고기록을 갱신한것 이상으로 눈물나는 레이스였고 영원히 기억에 남는 또하나의 대회 로 남을것이다..
결승점 골인시간 2시간58분36초 내가 본것으로는 해낸것이다 sub-3..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서울마라톤클럽 박영석회장님 과 대회운영스텝진 그리고 자원봉사해주신 여러님들..
작은검프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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