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나.....
페이지 정보
작성자 신억 작성일02-03-04 11:18 조회531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맑은 하늘과 물새들이 노는 아름다운 한강을 배경으로 펼쳐진
]서울 마라톤은 그야말로 한폭의 그림같은 축제였다.
거기에다 봉사자들에 의한 풍부한 영양 공급(특히 풀코스 반환점에서 제공된 김밥과 된장국은 환상적이었음)과
세심한 대회진행은 대형 언론사에서 주최하는 그 어떤 대회보다 한결 따뜻하게 맘속에 와 닿았다.
비록 주로가 좁아 기록은 조금 떨어져도,
관중이 없어서 조금은 외로와도,
한강의 물새들을 구경하며 시간에 쫓기지 않고
유유자적 흐르는 강물처럼 달리는 모습이 너무나 여유로왔다.
대구에서 새벽기차로 대회에 참가하여 풀코스를 완주하고
또다시 대구까지 내려가야 하는 긴 여정이었지만,
참으로 푸근하게 보낸 하루였다.
대회를 주최하신 서울마라톤클럽 회원들과
성심성의를 다한 자원봉사자님들과
간간이 응원해 주신 나들이 객들,
그리고 주로에서 만났던 동료 마라토너들 모두의 친절에 마음속 깊이 감사를 드린다.
서울 마라톤이여,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영원하길.....
대구에서 독립군 신억 拜
]서울 마라톤은 그야말로 한폭의 그림같은 축제였다.
거기에다 봉사자들에 의한 풍부한 영양 공급(특히 풀코스 반환점에서 제공된 김밥과 된장국은 환상적이었음)과
세심한 대회진행은 대형 언론사에서 주최하는 그 어떤 대회보다 한결 따뜻하게 맘속에 와 닿았다.
비록 주로가 좁아 기록은 조금 떨어져도,
관중이 없어서 조금은 외로와도,
한강의 물새들을 구경하며 시간에 쫓기지 않고
유유자적 흐르는 강물처럼 달리는 모습이 너무나 여유로왔다.
대구에서 새벽기차로 대회에 참가하여 풀코스를 완주하고
또다시 대구까지 내려가야 하는 긴 여정이었지만,
참으로 푸근하게 보낸 하루였다.
대회를 주최하신 서울마라톤클럽 회원들과
성심성의를 다한 자원봉사자님들과
간간이 응원해 주신 나들이 객들,
그리고 주로에서 만났던 동료 마라토너들 모두의 친절에 마음속 깊이 감사를 드린다.
서울 마라톤이여,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영원하길.....
대구에서 독립군 신억 拜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