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함께 처녀줄전.... 행복한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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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수제 작성일02-03-04 10:48 조회59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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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라톤 행사(10Km)에 처음출전한 초보입니다.
사랑하는 아내 박성은씨의 생일이었던 2002년 1월4일
아내의 생일선물로 서울마라톤대회를 신청하였습니다.
어제 드디어 출발선 앞에 줄을 섰고
저의 시계로 11시23분에 출발을 하였습니다.
아내와 함께 한강변을 달리며
봄을 만끽했습니다.
8Km 가량 되었을때 왼쪽 발바닥과 발목에 통증이 오기 시작하여
한번의 고비를 맞았지만 아내의 도움으로 간신히 1시간 14분이란 기록으로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발바닥 통증으로 인해 출근길에 고생을 하긴 했지만
뿌듯한 마음은 그지 없습니다.
저의 올해 목표는
10Km 세번 참가후 춘천 마라톤 대회에 하프코스에 도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년도 서울마라톤대회에 풀코스를 도전하려 합니다.
좋은 행사를 주관해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고
특히 많은 격려를 아끼지 않으신 행사도우미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마라톤 행사(10Km)에 처음출전한 초보입니다.
사랑하는 아내 박성은씨의 생일이었던 2002년 1월4일
아내의 생일선물로 서울마라톤대회를 신청하였습니다.
어제 드디어 출발선 앞에 줄을 섰고
저의 시계로 11시23분에 출발을 하였습니다.
아내와 함께 한강변을 달리며
봄을 만끽했습니다.
8Km 가량 되었을때 왼쪽 발바닥과 발목에 통증이 오기 시작하여
한번의 고비를 맞았지만 아내의 도움으로 간신히 1시간 14분이란 기록으로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발바닥 통증으로 인해 출근길에 고생을 하긴 했지만
뿌듯한 마음은 그지 없습니다.
저의 올해 목표는
10Km 세번 참가후 춘천 마라톤 대회에 하프코스에 도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년도 서울마라톤대회에 풀코스를 도전하려 합니다.
좋은 행사를 주관해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고
특히 많은 격려를 아끼지 않으신 행사도우미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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