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달렸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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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정수 작성일02-03-03 18:50 조회57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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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마라톤클럽 박영석 회장님 과 운영진 도우미 여러분 오늘하루도 수고많았습니다.
덕분에 오늘 42.195km를 잘달렸습니다.
달리는 주로가 좁아서 조금씩 지체 되는곳도 있었는데 인라인스케이트 타는 젊은이들이 옆으로 몰려갈때는 계속 조심은 하여도 무척 불안했습니다.
마라톤을 시작한지는 채 2년이 되지않았지만 10km 수회 하프12회 풀코스는 작년 춘천마라톤이후 두번째입니다.
기록도 15분쯤 단축한 3시간36분대 이고요
작년 서울마라톤 4회때는 날씨가 좋지않아 half 를 뛰었는데도 고생이 많았었습니다.
올해는 하의반타이즈에 겉팬티, 상의는 작년기념품 검정색 반팔티에 겉런닝, 조금 더웠습니다만 돌아올때 맞바람에는 그래도 서늘했습니다.
앞으로도 서울마라톤클럽의 무궁한발전과 함께 좋은대회 많이 개최하셔서 전국의 달림이들과 좋은 만남의 장이 계속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배번호 : 41018 김정수
덕분에 오늘 42.195km를 잘달렸습니다.
달리는 주로가 좁아서 조금씩 지체 되는곳도 있었는데 인라인스케이트 타는 젊은이들이 옆으로 몰려갈때는 계속 조심은 하여도 무척 불안했습니다.
마라톤을 시작한지는 채 2년이 되지않았지만 10km 수회 하프12회 풀코스는 작년 춘천마라톤이후 두번째입니다.
기록도 15분쯤 단축한 3시간36분대 이고요
작년 서울마라톤 4회때는 날씨가 좋지않아 half 를 뛰었는데도 고생이 많았었습니다.
올해는 하의반타이즈에 겉팬티, 상의는 작년기념품 검정색 반팔티에 겉런닝, 조금 더웠습니다만 돌아올때 맞바람에는 그래도 서늘했습니다.
앞으로도 서울마라톤클럽의 무궁한발전과 함께 좋은대회 많이 개최하셔서 전국의 달림이들과 좋은 만남의 장이 계속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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