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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잘 하셨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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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남편을 대신하여 작성일02-03-03 16:52 조회76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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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영석 회장님,
집행부여러분 그리고 더 많은 봉사자여러분 !
잘 하셨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저는 제5회 서울마라톤대회 하프코스에 5279번으로 참가한 남 기재입니다.
풀코스 4번, 하프코스 20여번을 완주한 7년차 보통의 달리기 애호인 입니다.

이번대회진행을 보고,
박 영석 회장님, 집행부여러분 그리고 더많은 봉사자여러분에게
정말 잘 하셨다는 말씀을 아낄수가 없습니다.

<출발전>,
- 12,000여명의 참가자와 가족을 위한 장내정리.
-출발지점과 주변의 Layout과 Line 설치
-일찍부터 스트레칭등 사전 준비운동
그리고
-깔끔한 개막식 행사

<주로에서>
-수시로 진행방향 표시
- 1Km 마다 거리표시,
나아가 가능한 주로상에 짧은 거리까지표시
더 나아가 깃발든 봉사자들의 주행정보 제공
-울퉁불퉁한 주로위에 간이 카펫트를 덮은 "성의"

<급수대와 봉사자>
-급수지점에 주자가 몰리지 않도록 길게 늘려놓은 배치
-좁은 주로를 넓게 쓰기위해 급수대를 최대한 뒤로 물려놓은 배려

-이온음료, 바나나, 쵸코렛,큘,물 등을 들고
"바나나드세요!, 쵸코렛 드세요!, Call하는 여학생 봉사자 여러분의 열성.
- 귤도 껍질을 반쯤 벗겨서 1/4로 잘라놓고
바나나도 들기좋게 토막쳐놓고
쵸코렛도 한입에 쏙들어가게 나누어 들고 소리치는는 여학생 봉사자 여러분의 성의.

<골인지점과 기념품 배부>
- 라스트 스파트하는 주자들을 격려하는 우렁찬 진행자의 마이크소리와 가족들의 박수
-달려온 관성으로 나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닿는 Chip 반납장소와 Metal, 기념품 수령 절차

정말 박수를 보냅니다.

주변의 여건상 부족한 점이 없지 않지만 미비점을 최대한 만회 하려는 모든이의 성의와 노력에

정말 박수를 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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