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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한강마라톤 클럽" 명칭 사용에 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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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엄익근 작성일02-03-01 12:33 조회75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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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마라톤 클럽 권영배 총무님의 글을 읽고,마라톤 매니아로서 의견을 개진합니다.
약 3년전부터 마라톤 붐이일어,서울은 물론 각 지방마다 마라톤 대회가 많이 개최되고 아울러 마라톤 동호회 또한 우후죽순으로 결성된 것은 주지의 사실입니다.저도 대회에
많이 참가하였지만,마라톤 대회에서는 이기려고 싸운다든지 반칙을 한다든지 하는 것은
없고, 참가자 서로가 격려하고 그야말로 축제분위기에서 즐겁게 달리는 것입니다.
처음보는 사람과도 웃으면서 "완주하세요"인사하고,다음 대회에서 또 만나면 반갑게
악수하는 마라토너들은 참으로 깨끗한 사람들이라 생각합니다.
권영배 총무님의 "이럴수가 있습니까"의 글을 읽고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럴수는 없습니다"라고요. 명칭 사용에 관하여 법으로 따진다면,어떻게 판결 날지
모르지만,때로는 법보다 앞서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양심이며,모든 깨끗한 우리들의
정서입니다.
불미스런 일이 오래가지않도록 현명한 판단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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