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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2월 풀코스 모임 결과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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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마라톤 작성일02-02-19 10:50 조회9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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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온 것 같아 짧은 소매의 옷을 입었더니 어느 새 시샘 많은 동장군이 마지막 기승을 부려 코감기를 들게끔 합니다. 날씨가 오락가락 제정신이 아닙니다. 그런 우리들은 마라톤 하나로 최선을 다해 동장군과 싸웠습니다.

1월에 이어 열린 서울마라톤회원과 제5회 서울마라톤자원봉사자와 함께 한 풀코스모임은 출발 2시간이 지난 9시30분 부터 내린 차가운 봄비로 힘겨운 역주였으나 많은 분들이 완주하셨습니다.

▣서울마라톤 창단멤버인 우창제님이 sub-3(2시간 58분 25초)로 1위를 하였고, 김형성님이 sub-3를 1분여 초과한 3시간 1분 22초로 3주만에 무려 5분 28초를 단축하여 이번 동아마라톤에서 sub-3를 달성하리라 기대해 봅니다. 3위를 한 이용원님도 마찬가지로 13분 정도의 기록단축을 보여 2시간대의 기록에 한 걸음 다가섰습니다.

▣언제 어디서 뛰나 장소에 관계없이 꾸준한 기록을 보이고 있는 문정복님이 3시간 25분 정도의 기록을 보였고 이미 본인들이 공지한 바와 같이 송재익님과 우광호님의 책내기 풀코스 게임은 역전에 역전을 거듭한 끝에 2km를 남겨놓고 막판 스퍼트를 한 송재익님이 이겨서 뒷풀이 장소에서 화제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덕성목욕탕에서 피로를 말끔히 씻어낸 다음 같은 층에 있는 한우촌 식당에는 45명 정도의 회원과 자원봉사자들이 영양을 보충해 주는 삼겹살과 시원한 맥주를 마시면서 회포를 푸는 즐거운 자리였습니다. 1위를 한 우창재님과 풀코스 완주자중에서 1명을 추첨하여 CELLFOOD vit를 전달하겠습니다.

▣2월에 이어 3월에도 풀코스모임을 열려고 했으나 대회가 많은 관계로 4월까지 쉬기로 회식장소에서 회원님들이 결정해 주셔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풀코스는 뛰지는 못하지만 풀코스모임에서 풀코스는 빼고 모임만 3월, 4월에 갖는 것이 어떨런지요. 모임이 결정되면 일정을 공지하겠습니다.

■풀코스 완주자 30명의 기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1위 우창재 2:58분 25초
◑2위 김형성 3:01분 22
◑3위 이용원 3:11분 57
◑4위 임종석 3:13분 43
◑5위 윤덕하 3:15분 19
◑6위 서경석 3:19분 49
◑7위 임종근 3:22분 14
◑8위 김현우 3:25분 12
◑9위 문정복 3:25분 21
◑10위 이규남 3:28분 49
◑11위 홍종선 3:41분 05
◑12위 안진환 3:51분 47
◑13위 송재익 3:52분 18
◑14위 정영철 3:52분 24
◑15위 정병선 3:53분 01
◑16위 이동욱 3:55분 05
◑17위 천만기 3:55분 07
◑18위 우광호 3:55분 17
◑19위 서연남 3:58분 50
◑20위 박희영 3:59분 58
◑20위 서창원 3:59분 58
◑22위 이재한 4:01분 38
◑23위 구횃불 4:04분 22
◑24위 허병녕 4:08분 20
◑25위 권웅희 4:10분 14
◑26위 이규호 4:13분 40
◑27위 이경열 4:25분 41
◑28위 임현순 4:39분 51
◑29위 오광호 4:41분 08

▣이러한 기록을 낼 수 있도록 자원봉사를 해주신 박영석회장님을 비롯한 원대연 교수님, 이형상님, 반달장군 가족, 문화백님 형수, 윤현수, 신동희 형수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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