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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감사 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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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은세 작성일02-02-18 17:18 조회5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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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서울마라톤 자원봉사자들도 한강에서 달린다고해서 함께 했읍니다.

직업상 바뿐 관계로 운동을 못하다가 지난해부터 너무 늦다싶어 올림픽공원에서 조금씩 달리기를 하다가 중앙일보에서 주최한 제1회 마라톤 교실에 참가하여 10주간 교육을 받고, 그들이 모여 만든 중앙마라톤팀에서 이제 겨우 10Km를 50분대에 달리는, 달리기 초년생입니다.

박회장님의 명성을 익히 아는터라 3월3일 대회는 포기하고 자원봉사로 나섰읍니다만, 서울마라톤클럽에서 또 함께 달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셔서 너무 고마웠읍니다.
오후에 배번등 탁송준비까지는 참석 못해 송구스럽고...

풀코스에 도전해볼까 하고 많이 망설였읍니다만 무리해서까지 완주한다고 하는 것은 만용이 아닐까 싶어 하프에 도전하였읍니다. 몇몇 회원들이 어제 처음으로 하프를 무리없이 잘 달렸읍니다. 기록도 나쁘지 않았고...

몇번 한강달리기에 먼발치로 달려 보았지만 회장님이 항상 직접 챙겨주시고 어제는 특히 서울마라톤 행사에 중앙마라톤 로고를 달고 달린 저희들을 지원, 격려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읍니다. 송구스럽기도 하고...

풀코스에 도전해 마지막으로 골인한 회원들까지 춥고 비가 오는데도 다 챙기시고...

마라톤의 저변확대와 올바른 달리기문화를 선도해주시는 모든 서울마라톤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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