긁어부스럼 될까 조심스럽습니다(김현우님의 글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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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광호 작성일00-11-22 12:37 조회1,00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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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글 쓴 김현우씨도 사진의 주인공도 한 번 뵌 적 없는 사람입니다.
이제 달리기를 배우는 초보의 입장에서 주제넘게
나설 자리는 아닌 것 같습니다만 꼭 이 말씀은 드리고 싶어집니다.
...얘기(논란)가 길어지면 관계된 분들 모두가
모양새가 나빠질 수도 있을 것 같다... 고요.
세상은 좁더군요.
이 곳 서울마라톤 클럽 게시판과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그 외 몇 군데를 돌아다니다보니
이제 초보의 입장이지만 웬만한 분들의 함자는 다 외우게 되더군요.
인터넷의 위력이지요.
그래서
아! 이 넓지않은 마라톤 세상에서 처신하기가 참 어렵겠구나.
한 마디 말이나 글이 곧 내 분신일텐데
나를 떠난 그들이 얼마나 빨리 알려지며
또 자칫 실수라도 하는 날이면 회복하기는 얼마나 어려울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관련되시는 개인이나 단체 대부분 이 곳 저 곳에서 이름들이 보이시던데
개인메일을 주고 받는 등의 방법으로 조용히 마무리하시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외람된 행동이었다면 혜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달리기를 배우는 초보의 입장에서 주제넘게
나설 자리는 아닌 것 같습니다만 꼭 이 말씀은 드리고 싶어집니다.
...얘기(논란)가 길어지면 관계된 분들 모두가
모양새가 나빠질 수도 있을 것 같다... 고요.
세상은 좁더군요.
이 곳 서울마라톤 클럽 게시판과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그 외 몇 군데를 돌아다니다보니
이제 초보의 입장이지만 웬만한 분들의 함자는 다 외우게 되더군요.
인터넷의 위력이지요.
그래서
아! 이 넓지않은 마라톤 세상에서 처신하기가 참 어렵겠구나.
한 마디 말이나 글이 곧 내 분신일텐데
나를 떠난 그들이 얼마나 빨리 알려지며
또 자칫 실수라도 하는 날이면 회복하기는 얼마나 어려울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관련되시는 개인이나 단체 대부분 이 곳 저 곳에서 이름들이 보이시던데
개인메일을 주고 받는 등의 방법으로 조용히 마무리하시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외람된 행동이었다면 혜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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