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대접이 소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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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택희 작성일00-11-15 11:38 조회93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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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정점미님.
멀리 창원에서 그것도 가까운 경주에서 대회가 열리고 있음에도 비행기를 타고 서울까지 오셔서 대회를 빛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더우기 하프 개인최고기록 달성을 포기하고, 레이스 패트롤의 역할까지 하심에 송구스럽습니다. 차려진 밥상이 소찬임에도 만찬으로 즐기는 님의 마음과 나에게는 부족한 여유로움...등 배워야 할 부분이 너무나도 많았습니다.
그날 겔러웨이가 표현한 러너의 웃음띤 모습을 보았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한택희 올림.
멀리 창원에서 그것도 가까운 경주에서 대회가 열리고 있음에도 비행기를 타고 서울까지 오셔서 대회를 빛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더우기 하프 개인최고기록 달성을 포기하고, 레이스 패트롤의 역할까지 하심에 송구스럽습니다. 차려진 밥상이 소찬임에도 만찬으로 즐기는 님의 마음과 나에게는 부족한 여유로움...등 배워야 할 부분이 너무나도 많았습니다.
그날 겔러웨이가 표현한 러너의 웃음띤 모습을 보았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한택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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