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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Re: 슬라이딩 동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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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정민 작성일00-11-13 22:43 조회90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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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장정민인데요.
런클 회원이 된지 얼마 안돼요.
제가 원래 숫기가 없어서 친근하게 인사를 제대로 못드렸을 거예요.
쓰신 글을 참 재미있게 또 많은 부분 공감하면서 읽었어요.
그런데 이렇게 답글까지 달게 된것은 저두 어제 결승라인 매트 위에서
주저 앉았었기 때문이예요.
전 하프코스를 뛰었었는데요.
들어 오면서 손을 들라고 하기에 손쪽으로 신경을 돌리는 순간 털푸덕...
누군가의 부축을 받아 의자로 가 앉았는데 얼마나 부끄럽고 무안 하던지...
저두 언젠가 풀코스를 뛰어 보고 싶은데 4시간 30분에 뛰신다니
하늘 같게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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