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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1시간30분 | 6월 마지막 트레일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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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중무 작성일15-06-28 19:24 조회1,409회 댓글3건

본문

트레일런에는 공식페메가  없지만
0130에서 달리는 분들과 같이 달리다보니
길잡이겸 주력유지를 위해  비공식 페메를...

트레일런은 오르막 내리막을 리듬감 있게
달리면서 강약조절하는 것이 요령이다

오늘 훈련은
ㅇ 전반  한강구간 몸풀기 조깅
ㅇ 서달산 구간 걷지않고 달리기
ㅇ 후반 서달산 걷지않고  오르막 강하게 치기
ㅇ 후반 한강 강한 인터벌과 가속주(3'30") 마지막 질주

오늘은 걷지 않고
계속  달리는 것이 임무였지만
전반 오르막 20m 한번  걷고
후반 오르막 계단에서 한번 짧게 걸었다

특히 돌아오는 길에
걷지않고 오르막을 강하게 달렸고
동작역이후 한강구간은
피로도 풀고 훈련도 하는
강한 2km인터벌과 1km가속주 그리고 아주 강한 질주로마무리

트레일런후 근전환  일환으로
마지막 인터벌 가속주  추천합니다

오늘 달린시간 1시간 45분 소요되었습니다

같이 달린 회윈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추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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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창규님의 댓글

이창규 작성일

거진 하프코스 산길을 그정도의 시간에 완주하시니 이건 바람 입니다.특히 걷지않는 오르막길 이게 무섭네요.
저도 어제 목표는 출발은 썹3로 달려서 현충원 첫 오르막 계단을 뛰어서 오르는 거 였는데 마지막 20여 계단에서 포기했네요.
다음주 빠른 달리기 페메가 기대됩니다.

박덕수님의 댓글

박덕수 작성일

우리에게 꼭 필요한 훈련중의 한가지 언덕훈련.
트레일런은 혼자서 실시하기란 정말이지 실천하기 힘든데 0130 페이싱팀과 함께하면 훈련이 배가 되네요.
후반에 윤재룡님과 동반주로 쫓아가다 조금씩 간격이 생기더니 점점 멀어 지던데요.~~ ㅋ
역시 고수님은 확실히 다르네요.
수고하셨습니다.(((((힘)))))

조성래님의 댓글

조성래 작성일

6월 마지막 서달산 트레일런이 정말 마지막 서달산 트레일런이 되어버렸네요.
정말 서달산에서는 트레일런을 할 수 없는건가요?
처음으로 트레일런에 참가하여 즐겁게 러닝했는데 참 애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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