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과 관련된 흔한 질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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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동윤 작성일03-11-18 16:56 조회64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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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리기로 인해 발에 문제가 많이 일어나나요?
우리나라 통계는 없고 미국의 통계에 의하면 75%의 미국인들이 일생중에 한번 이상 발의 건강상의 문제드을 경험한다고 합니다.
2.발의 구조는 얼마나 복잡한가요?
발은 26개의 뼈들로 구성된 복잡한 구조물로 양쪽 발의 뼈들을 모으면 52개로 전체 몸에 있는 뼈들의 25%를 차지합니다. 33개의 관절과 107개의 인대와 건들이 함께 모여 이루어지는 구조물이면서도 다양한 방향으로 움직일 수도 있습니다.
3.발에 문제가 생기는 확률이 남여간의 성차이가 있나요?
여자들이 굽이 높고 볼이 좁은 구두를 신는 등의 생활 패턴의 차이 때문에 남자들보다 약 4배 이상 많은 문제들을 경험합니다.
4.일반인들이 평균적으로 하루에 얼마나 걷나요?
보통 사람들은 하루에 8,000-10,000보를 걷습니다. 그래서 일생동안 약 184,000km를 걷습니다. 이것은 지구둘레를 4바퀴 이상 도는 것과 같은 거리입니다.
5. 걸을 때 발이 받는 압력은 얼마나 되나요?
걸으면서 한쪽 발에 체중이 걸렸을 때, 그 발이 받는 압력은 체중과 똑같은 힘을 받지만, 달리기를 하게 되면 3-6배의 체중이 실리게 됩니다. 내리막을 달려 내려갈 때는 속도에 따라 5-9배의 체중에 해당하는 압력이 발에 전해집니다.
6.신발을 구입할 때의 주의사항이 있습니까?
신발을 구입하기 가장 적당한 때는 일과 중의 업무로 인하여 발이 조금 부어있는 오후입니다. 신발을 신어볼 때는 항상 서 있는 상태에서 양쪽 신발을 다 신어 봐야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양 발의 크기가 일정하지 않기 때문에 더 큰 발에 잘 맞는 신발을 구입하여야 합니다.
7.발톱은 어떻게 손질을 해야 하는가요?
발톱은 손톱처럼 손가락 가장자리를 따라 예쁘게 짜르기보다는 발톱 끝보다 조금 더 길게 일직선으로 다듬어야 안전하다. 너무 손톱처럼 손질을 하면 염증이 생길 위험이 많아진다.
8.어떤 운동이 발에도 안전하고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가?
발에 가장 좋은 운동은 걷는 것이다. 이 운동은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체중조절에도 도움이 되며, 전반적인 건강을 증진시킨다.
9.발에 처음 나타나는 심각한 내과적 질환들이 있습니까?
발은 건강의 거울입니다. 관절염, 당뇨병, 신경 및 순환계 질환들이 발에 첫 증후가 나타납니다. 그래서 발에 나타나는 가벼운 질병이 심각한 내과적 질환의 첫 증후일 수도 있습니다.
10.발에 생기는 모든 문제들은 유전적인 소인들과 관계가 있습니까?
단지 소수만이 발에 문제를 갖고 태어납니다. 발에 나타나는 문제들은 대부분이 부주의, 예를 들어 맞지 않는 신발을 신는 등의 관리상의 무관심이 원인입니다.
11.발에 생기는 티눈이나 못은 어떤 것인가요?
티눈이나 못은 신발을 신고 있을 때 뼈가 있는 부위와 피부가 마찰과 압력을 받게 되어 발생합니다. 처음에 쓰리거나 아픈 증상을 무시해버린다면 피부의 민감한 부위를 보호하는 한 방법으로 피부가 두꺼워지면서 티눈이나 못이 생기게 됩니다.
12. 발은 하루에 얼마나 땀을 흘리나요?
양쪽 발에는 모두 약 250,000개의 땀샘이 있습니다. 그 많은 땀샘들에서 하루에 약 250cc 정도의 땀이 증발합니다.
13. 발바닥 사마귀는 무엇인가요?
발바닥 사마귀는 발바닥 피부의 상처를 통해 칩입한 사마귀 바이러스의 증식이 원인입니다. 지저분한 도로나 지저분한 지면을 맨발로 걷는 동안 감염의 기회가 많아집니다. 걷
14.발의 문제들은 광범위합니까?
미국의 통계에 의하면, 전 국민의 약 19%가 해마다 평균 1.4개의 발과 관련된 문제들을 경험한다는군요. 그리고 17세 이상 성인의 약 ^%가 발과 발목에 부상을 입으며, 부상의 60%가 발목염좌라고 합니다.또 매년 약 5%의 사람들이 무좀이나 습진과 같은 곰팡이균이나 발사마귀와 같은 바이러스 감염을 포함한 발의 감염증을 앓는다고 합니다. 또 일년에 약 5%에서는 발톱이 살을 파고 들어가는 통증(내향성 모족증)을 경험하며, 다른 5%는 티눈과 못으로 인한 통증을 경험한다고 합니다.
15.어떤 때에 발의 부상이 잘 오나요?
일반적으로 발목이 유연하지 못하거나, 갑자기 너무 빨리, 많이, 멀리, 한번에 거리나 강도를 증가시켰거나, 자신의 체력수준에 맞지 않는 신발을 신거나, 몰아치기 훈련을 하거나 주로상태가 자신의 체력수준에 맞지 않을 때 부상을 당하게 됩니다.
16.발의 부상시에는 언제까지 달리기를 쉬어야 할까요?
통증이 있는 동안은 발에 체중부하가 심한 운동이나 동작은 하지 않아야 합니다. 일단 걸을 때 통증이나 불편감이 있을 때는 수영이나 자전거 타기와 같은 비체중부하 운동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니 스트레칭과 근력간화 훈련은 주기적으로 꾸준히 하셔야 합니다. 걸을 때 통증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이제부터 재활훈련을 시작해야 할 때입니다.
항상 즐겁고 건강한 달리기 생활되시길 빕니다.
지구사항 달리기 클럽/달리는 의사들 이동윤
우리나라 통계는 없고 미국의 통계에 의하면 75%의 미국인들이 일생중에 한번 이상 발의 건강상의 문제드을 경험한다고 합니다.
2.발의 구조는 얼마나 복잡한가요?
발은 26개의 뼈들로 구성된 복잡한 구조물로 양쪽 발의 뼈들을 모으면 52개로 전체 몸에 있는 뼈들의 25%를 차지합니다. 33개의 관절과 107개의 인대와 건들이 함께 모여 이루어지는 구조물이면서도 다양한 방향으로 움직일 수도 있습니다.
3.발에 문제가 생기는 확률이 남여간의 성차이가 있나요?
여자들이 굽이 높고 볼이 좁은 구두를 신는 등의 생활 패턴의 차이 때문에 남자들보다 약 4배 이상 많은 문제들을 경험합니다.
4.일반인들이 평균적으로 하루에 얼마나 걷나요?
보통 사람들은 하루에 8,000-10,000보를 걷습니다. 그래서 일생동안 약 184,000km를 걷습니다. 이것은 지구둘레를 4바퀴 이상 도는 것과 같은 거리입니다.
5. 걸을 때 발이 받는 압력은 얼마나 되나요?
걸으면서 한쪽 발에 체중이 걸렸을 때, 그 발이 받는 압력은 체중과 똑같은 힘을 받지만, 달리기를 하게 되면 3-6배의 체중이 실리게 됩니다. 내리막을 달려 내려갈 때는 속도에 따라 5-9배의 체중에 해당하는 압력이 발에 전해집니다.
6.신발을 구입할 때의 주의사항이 있습니까?
신발을 구입하기 가장 적당한 때는 일과 중의 업무로 인하여 발이 조금 부어있는 오후입니다. 신발을 신어볼 때는 항상 서 있는 상태에서 양쪽 신발을 다 신어 봐야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양 발의 크기가 일정하지 않기 때문에 더 큰 발에 잘 맞는 신발을 구입하여야 합니다.
7.발톱은 어떻게 손질을 해야 하는가요?
발톱은 손톱처럼 손가락 가장자리를 따라 예쁘게 짜르기보다는 발톱 끝보다 조금 더 길게 일직선으로 다듬어야 안전하다. 너무 손톱처럼 손질을 하면 염증이 생길 위험이 많아진다.
8.어떤 운동이 발에도 안전하고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가?
발에 가장 좋은 운동은 걷는 것이다. 이 운동은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체중조절에도 도움이 되며, 전반적인 건강을 증진시킨다.
9.발에 처음 나타나는 심각한 내과적 질환들이 있습니까?
발은 건강의 거울입니다. 관절염, 당뇨병, 신경 및 순환계 질환들이 발에 첫 증후가 나타납니다. 그래서 발에 나타나는 가벼운 질병이 심각한 내과적 질환의 첫 증후일 수도 있습니다.
10.발에 생기는 모든 문제들은 유전적인 소인들과 관계가 있습니까?
단지 소수만이 발에 문제를 갖고 태어납니다. 발에 나타나는 문제들은 대부분이 부주의, 예를 들어 맞지 않는 신발을 신는 등의 관리상의 무관심이 원인입니다.
11.발에 생기는 티눈이나 못은 어떤 것인가요?
티눈이나 못은 신발을 신고 있을 때 뼈가 있는 부위와 피부가 마찰과 압력을 받게 되어 발생합니다. 처음에 쓰리거나 아픈 증상을 무시해버린다면 피부의 민감한 부위를 보호하는 한 방법으로 피부가 두꺼워지면서 티눈이나 못이 생기게 됩니다.
12. 발은 하루에 얼마나 땀을 흘리나요?
양쪽 발에는 모두 약 250,000개의 땀샘이 있습니다. 그 많은 땀샘들에서 하루에 약 250cc 정도의 땀이 증발합니다.
13. 발바닥 사마귀는 무엇인가요?
발바닥 사마귀는 발바닥 피부의 상처를 통해 칩입한 사마귀 바이러스의 증식이 원인입니다. 지저분한 도로나 지저분한 지면을 맨발로 걷는 동안 감염의 기회가 많아집니다. 걷
14.발의 문제들은 광범위합니까?
미국의 통계에 의하면, 전 국민의 약 19%가 해마다 평균 1.4개의 발과 관련된 문제들을 경험한다는군요. 그리고 17세 이상 성인의 약 ^%가 발과 발목에 부상을 입으며, 부상의 60%가 발목염좌라고 합니다.또 매년 약 5%의 사람들이 무좀이나 습진과 같은 곰팡이균이나 발사마귀와 같은 바이러스 감염을 포함한 발의 감염증을 앓는다고 합니다. 또 일년에 약 5%에서는 발톱이 살을 파고 들어가는 통증(내향성 모족증)을 경험하며, 다른 5%는 티눈과 못으로 인한 통증을 경험한다고 합니다.
15.어떤 때에 발의 부상이 잘 오나요?
일반적으로 발목이 유연하지 못하거나, 갑자기 너무 빨리, 많이, 멀리, 한번에 거리나 강도를 증가시켰거나, 자신의 체력수준에 맞지 않는 신발을 신거나, 몰아치기 훈련을 하거나 주로상태가 자신의 체력수준에 맞지 않을 때 부상을 당하게 됩니다.
16.발의 부상시에는 언제까지 달리기를 쉬어야 할까요?
통증이 있는 동안은 발에 체중부하가 심한 운동이나 동작은 하지 않아야 합니다. 일단 걸을 때 통증이나 불편감이 있을 때는 수영이나 자전거 타기와 같은 비체중부하 운동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니 스트레칭과 근력간화 훈련은 주기적으로 꾸준히 하셔야 합니다. 걸을 때 통증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이제부터 재활훈련을 시작해야 할 때입니다.
항상 즐겁고 건강한 달리기 생활되시길 빕니다.
지구사항 달리기 클럽/달리는 의사들 이동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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