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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이런 사람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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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성구 작성일03-11-17 13:10 조회42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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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슬가이님의 생각에 공감하며 저또한 한가지의 부류에 대하여 아쉬움을 제기해봅니다.
본인 스스로 대회에 신청해 놓고 별에별 핑계를 대면서 대회임박하여 환불을 요구하는
신청자들이 각대회 조직위원회에 수없이 접수가 되는줄로압니다.

모든 대회에 신청을하시는 참가들이 본인 스스로가 접수를 하는줄로압니다.
그렇다면 대회당일까지 몸관리나 기타일정도 본인이 관리를 하여야함에도 불구하고
대회임박하여 대회준비에 여념이없는 조직위원회의 업무가 마비될정도로 본인이나,
가족, 기타 지인들까지 동원하여 전화나 관련사이트, 기타온라인상에다 무차별 적으로
환불을 요구하고 가끔은 음해를 서슴치 않는 참가신청자들을 이제는 모든 대회의
관계자들이 그들의 정보를 공유하여서 서로가 얼굴을 붉히고 막말을 하는등의 행위가
더이상 발생하는일이 없도록 하는것도 우리 모두의 몫이 아닌가 생각이듭니다.

물론 대회의 접수를 몇달전부터 하다보면 불의의 사고나 기타 여러가지의 피치못할
사정이 발생하는것은 자명한 일입니다.
그렇다면 그런경우에는 조직위원회에 연락하여 기념품은 수령하고 칩을 안받으면
나중에 칩을 반납하는 번거로움도 없을 것이고 참가를 못하는 아쉬움을 자그마한
기념품으로라도 대신하여 조금이라도 위안을 삼는다면 어떨까합니다.
이제는 대회에 참가신청도 보다더 신중하게하고 신청후에는 최선을 다하는 순수한
달림이들의 정신을 새롭게 확립할때가 아닐까요?
늘상 안타까움에 몇자 적어보았습니다.

항상 즐겁고 건강한 달리기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군포에서 수리산뚜벅이가

이윤희 님 쓰신 글 :
> 이런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 1.신청(입금)을 하지 않고 다른 사람의 번호표로 대리출전 하여 입상하는 경우.
> 2.참가비를 내지 않고 이미 다른 대회에서 사용한 번호표를 달고 입상하는 경우.
> 3.남자가 여자 번호표를 부착 달린 후 시상식에는 여자가 올라가는 경우.
> 4.연령대를 속이고 나이가 적은 사람이 달려서 입상후 시상식에는 해당자가 올라가는 경우.
> 5.두 명이상이 나눠(?) 달리고 마지막에 달린 사람이 입상하여 시상하는 경우.
> 6.출발선에서 출발하지 않고 중간에 슬쩍 끼어 들어 입상하는 경우.
> 7.달리는 도중에 번호표를 바꿔 달고 입상한 후 시상식에는 해당자가 올라가는 경우.
> 8.주로의 특성을 악용하여 샛길이나 지름길로 달려서 입상하는 경우.
> 9.출전 부문을 다르게 신청하고 해당 부문에서 입상하는 경우
> 기타 파악되지 않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
> 그리고 그래도 아니라 하면 위와 같이 음울하고 치사하게 굴지 말고, 떳떳하게 "육상경기연맹"에 선수로 등록을 하고 일반 아마추어 마라톤대회가 아닌 정규 선수끼리 경쟁을 하는 것이 훨씬 마라톤 발전에 바람직하다고 판단된다.
>
> 건전한 용맹정진의 도량이 혼탁해지는 것이 안타까운
> Muscle guy
> 이윤희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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