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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서울 마라톤회장님과 윤현수위원장님 및 여러분께 감사말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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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국열 작성일03-11-16 22:11 조회62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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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처음 풀코스에 도전을 하면서 혹시나 중간에 포기하면 어떨까 하고 생각을 하면서 하이서울 마라톤 대회에 참가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완주목표이면서 출발선에서니 만감이 교차하더군요. 풀코스는 대략 알고 있었기에 반환점을 돌고 다시 돌아온다고 생각하니 얼굴앞이 캄캄하더군요. 그래도 내가 평소달리기를 했던대로 생각을 하고 달렸습니다.

처음에는 사람들이 많아 빨리달리고 싶어도 달릴수 없을정도 였는데 5키로 부터는 어느정도 사람이 뿔뿔이 헤쳐지더군요. 6.5키로 지점에 도착하니 서울 마라톤 깃발이 있으면서 서울 마라톤 어머니 회원님이 목소릴 높여 화이팅 열심히 하세요. 하면서 응원에 힘이 나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반환점을 돌고나서 바나나를 줘서 먹고 돌아오는데 앞에서 얼마나 찬바람이 얼마나 세게불던지 숨도 제대로 못쉴정도이고 점차 배가 고프면서 다리가 아파 오기 시작하였습니다 .

30키로 지날때쯤 될떄부터는 그정도가 심하기 시작하였습니다 . 그래서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였지요 그래서 이곳이 "마의코스인"가 보다 라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34키로 지점에 이르니 오른쪽 다리에 쥐가 심하게 나서 도저히 달릴수가 없어 주저앉아습니다. 약 1분동안 있으니 조금 나아 지더군요.

약1키로 더 가니(35키로 지점) 서울 마라톤 깃발과 함꼐 천막이 보이던군요. 얼마나 반가웠던지 다가가니 회장님및 윤현수 위원장님이 저를 반가이 맞이 하시면서 김밥과 알칼리성 이온음료와 양념통닭다리를 내어놓으니 서로먹을려고 해서 반다리씩 서로 나누어 먹었습니다.

배가 고플떄 먹으니 김밥과 양념통닭이 왜 이렇게 맛이있고 힘이 솟구치던지 너무 너무 잘 먹어서 마지막 까지 아무이상없이 잘 달렸습니다.

마의 코스인 (35키로지점)에서 서울마라톤과 상관없는 대회를 주로에서 달림이들에게 맛있는 김밥과 커피 이온음료 양념통닭을 주신 서울 마라톤 회원님에게 감사말씀을 전합니다.

서울마라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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