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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답글 : 당연한 말씀을 뭐하러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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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광호 작성일02-12-20 17:45 조회48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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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근님을 대하매 양심에 걸리는 것 없네.
내 마음 속으로는 한 번도 그 분을 가벼이 생각한 적은 없으니
너무 걱정 마시게나, 친구.
허나, 마음 써줌은 고맙네.
당연히 그리해야지, 암...

(아우가 훨씬 살기 편한 법이네. 그래서 '형' 소리 듣는 것은 사실 부담이 많이 되고.)


한택희 님 쓰신 글 :

> 1살이라도 위면 [성님]으로 깍듯이 모셔.
반대로 1살이라도 아래면 [아우]로 대하고...
> "철"이를 봐서라도...
> 바빠서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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