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사 글밥되는 힘없는 사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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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동윤 작성일02-12-17 12:00 조회69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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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전까지만해도 무슨 신문사 신춘문예에 거의 당첨된 것처럼 당당하던 김진사가 1주전 갑자기 올해는 비비클럽 재건이나 해야겠다며 주저앚아 버렸다. 뭔가 개인적으로 잘 풀리지 않은 면이 있는 모양이지만, 사실은 조금 아쉽다. 유명한 시인 한 사람 가까이 두나했더니 다시 일년을 더 기다려야할 모양이다.
오늘 아침에도 느지막이 한강에 나가 아침 달리기를 하다가 항상 김진사가 몸풀고 있던 운동기구들을 둘러보지만, 요즘은 아예 냄새도 나지 않는다. 어디로 출장 갔는지.....
제수씨의 희망인 새벽기도 나가는지도 모르겠다.
올해 김진사 글발에 휘둘린 자존심 상한 분들은 오는 12월 30일 오후 7시 30분에 신사동 진동횟집(02-544-2179)에서 조촐한 송년모임을 갖기로 했으니, 착오없도록..... 이 날은 김진사를 데려다 석고대죄시켜야 하겠는데, 우형이 좀 데려오시요.
오라는데는 없어도 갈 데는 많아서 연일 계속되는 모임때문에 몸이 술에 찌들어졌습니다. 송년모임들이 즐겁다고 너무 폭음하지 마시고, 영화나 연극보면서 건강한 모임들 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즐겁고 건강한 달리기 생활되시길 빕니다. 이동윤 드림
오늘 아침에도 느지막이 한강에 나가 아침 달리기를 하다가 항상 김진사가 몸풀고 있던 운동기구들을 둘러보지만, 요즘은 아예 냄새도 나지 않는다. 어디로 출장 갔는지.....
제수씨의 희망인 새벽기도 나가는지도 모르겠다.
올해 김진사 글발에 휘둘린 자존심 상한 분들은 오는 12월 30일 오후 7시 30분에 신사동 진동횟집(02-544-2179)에서 조촐한 송년모임을 갖기로 했으니, 착오없도록..... 이 날은 김진사를 데려다 석고대죄시켜야 하겠는데, 우형이 좀 데려오시요.
오라는데는 없어도 갈 데는 많아서 연일 계속되는 모임때문에 몸이 술에 찌들어졌습니다. 송년모임들이 즐겁다고 너무 폭음하지 마시고, 영화나 연극보면서 건강한 모임들 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즐겁고 건강한 달리기 생활되시길 빕니다. 이동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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