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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마라톤주최자는 솔직히 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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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동선 작성일02-05-28 09:32 조회83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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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무리한 단독 추진
동해마라톤대회는 발상부터 거창하게 "월드"라고 할때 좀 이상하더니 드디어 2년전 "토끼굴대회"라 알려졌으며 철인경기주최하던분이 마라톤대회를한다고 물의를 야기한 사건과 유사한점이 많다.

그때나 이번대회나 마라톤매니아나 단체가아닌 개인이 추진하며 일으킨 일이다.

그래도 그 주최자는 참가비를 환불했고 철인경기연맹으로부터 징계받고 그 단체로부터 제명처분을 받았다한다.

제가 알아본바로는 단체도아닌 아버지와 아들 두분이 추진한다고 들었고 경찰에서 승인한바없다고하며 그것이 주된 연기사유가 아닌지?

연기한다며 동해시와 동해경찰서에서 후원한다고 광고했으나 경찰서에서 후원한다고 믿을 매니아들이 있을까?

2.환불
대회가 무산되었으니 말도않되는 변명으로 연기한다하지말고 환불해야됩니다. 동해시의 개최지와 시기가 월드컵하고 무슨 상관이있나요?

선거하고는 무슨 상관이 있나요? 있다면 그를 예측도못했나요?

3.동해경찰서 마라톤회원의 전화
"저는 동해경찰서 마라톤회원인 '돌쇠'란 별명의 직원입니다. 과장님의 글도 잘 읽으며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이번 대회에 참가자명단에 있던데 대회가 연기되었습니다."

"그 주최자는 마라톤을 하시는 분인가요?"
"마라톤은 하지않았다고합니다."

"동해에서의 호응은?"
"이곳에서는 동해마라톤크럽등에서 호응을 얻고있지못합니다."

저는 지난 토요일 남산달리기시 이동윤 원장님과 이 대회가 의심스럽다고 의견일치를 보았으며 제가 직접 주최측에 전화를 거니 "개최에 문제가 없다."고 장담하더니 그 분이 주최한다는 아드님이었나?

4.결론
사과문을내고 환불하며 대회연기등으로 참가자에게 더 이상 실망을 주지말고 대회개최는 포기하시는 길이 현명하며 동해시민의 명예도 생각하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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