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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과 신체의 균형적 발달, 불균형적 발달에 관한 고찰 (BB클럽회원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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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양경석 작성일02-05-27 12:54 조회56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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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과 신체의 균형적 발달, 불균형적 발달에 관한 고찰 (배불뜩이의 발생원인)

sub 3, sub 4가 지하철 3,4호선이 아니라는 것을 아는 정도라면,
마라톤 중독에 접어들려고 하는 경지에 이른 경우라고 보아도 무리가 없다.

그러면,
sub 3, sub 4를 하면 무엇이 좋은가
sub 4를 못 넘어서면 어떠한가.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sub 3, sub 4 가 문제가 아니라
달린 그 이후가 중요하다는 사실이다.

어떤 실증적인 학자(마라토너)의 연구결과에 의하면,
두 다리로 마라톤을 하는 마라토너는 사용하지 않는
가운데 거시기도 그 만큼 달려야 한다고,
아니, 달릴 수 있는 힘이 생긴다고 한다.

sub 3, sub 4 고수 같은 짧은 시간대에 주파하는 선수는 그 시간 만큼,
그 보다 조금 더 걸리는 천달사 같은 분들은 그 시간 만큼 더 달려야 하고,
달릴 수 있는 힘이 생긴다.
만약에 그렇지 않는 경우에는
신체의 균형적 발달이 이루어질 수 없다고 한다.

만약에
풀코스를 달리는 사람이 달리는 시간만큼, 거시기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그 기운이 밖으로 배출되지 못하고,
위로 올라가서 배부분에 가 붙어서
배불뚝이(BB 클럽 회원)가 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5/25 오후 남산 언덕길 풀코스를 달린 후,
몇몇이 모인 자리에서,
마라톤과 신체의 균형적 발달이 잠시 주제가 된 적이 있었다.
그 자리에서 날씬한 어떤 분이
5월에 9회, 2001년 한해 동안 148회를 달렸다고 하였다.

필자는 BB클럽 멤버인 진사어른, 송재익 퇴역 반달장군에게
마라톤과 신체의 균형적 발달, 불균형적 발달(배둘레 부분의 기형적 발달)
관계를 좀 확인하여 볼려고 하였더니,
어디로 새어버리셨는지 보이지를 않았다.

마라톤과 신체의 균형적 발달(기운의 호순환)
마라톤과 신체의 불균형적 발달(기운의 악순환)
문제는 의학적으로나, 스포츠과학적 측면에서
충분히 연구할 가치가 있는 분야라고 생각된다.

#####.
위의 내용은 특정인이나 특정 클럽을 비방하기 위한 글도 아니고,
광장을 어지럽힐려는 의도도 전혀 없었습니다.

광장에 재미 있는 글이 최근에 올라오지 않기에
잠시 웃어보자고 올렸습니다.
거북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메일이나 02-599-2580으로 전화주시면
즉시 삭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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