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의리의 사나이 돌쇠의 기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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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양경석 작성일02-05-25 11:01 조회53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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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의 사나이 돌쇠, 진사어른
저는 믿습니다.
이역만리 일본국에서 해발 300m-900m 산간도로 100㎞ 울트라를
가볍게 완주하리라는 것을 말입니다.
아무리 모 소저의 손바닥이 넓다고 하더라도,
우대갈장군의 머리가 크다고 하더라도,
손바닥 하나, 대갈 하나로 빛나는 태양을 가릴 수 없지 않습니까.
2002 동아국제마라톤에서 보았지 않습니까.
한택희 님의 껀덕주법과 이중식 님의 아장주법까지 격파하는 것을,
4:00 00초의 대기록을 수립한 의리의 사나이 돌쇠의 저력을 말입니다.
일본땅, 기모노 입은 이쁜 여인들에게는 눈길 한번 주지 않고,
오직 한 마음, 일편단심 민들레야.....
고국땅 밴즈아짐씨를 그리면서,
조용히 시를 쓰듯, 시심에 젖어
런너스하이에 젖은 가운데
의리의 사나이 돌쇠의 기백을,
불퇴전의 정신을 드 날리리라는 것을 믿습니다.
진사어른!
부디,
배터지는집 술값 좀 안내게 하여 주세요.
모 소저와 다정하게 손잡은 우대갈장군 주머니 털어서
술을 배터지도록 먹을 수 있도록 하여 주세요.
저는 믿습니다.
이역만리 일본국에서 해발 300m-900m 산간도로 100㎞ 울트라를
가볍게 완주하리라는 것을 말입니다.
아무리 모 소저의 손바닥이 넓다고 하더라도,
우대갈장군의 머리가 크다고 하더라도,
손바닥 하나, 대갈 하나로 빛나는 태양을 가릴 수 없지 않습니까.
2002 동아국제마라톤에서 보았지 않습니까.
한택희 님의 껀덕주법과 이중식 님의 아장주법까지 격파하는 것을,
4:00 00초의 대기록을 수립한 의리의 사나이 돌쇠의 저력을 말입니다.
일본땅, 기모노 입은 이쁜 여인들에게는 눈길 한번 주지 않고,
오직 한 마음, 일편단심 민들레야.....
고국땅 밴즈아짐씨를 그리면서,
조용히 시를 쓰듯, 시심에 젖어
런너스하이에 젖은 가운데
의리의 사나이 돌쇠의 기백을,
불퇴전의 정신을 드 날리리라는 것을 믿습니다.
진사어른!
부디,
배터지는집 술값 좀 안내게 하여 주세요.
모 소저와 다정하게 손잡은 우대갈장군 주머니 털어서
술을 배터지도록 먹을 수 있도록 하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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