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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균형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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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택희 작성일02-05-24 09:54 조회41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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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기관 주5일 근무제 실시가 미치는 영향은 앞으로의 다른 산업에도 영향을 끼칠 것이다. 그러나 과연 그 효과가 당장 급격한 상승곡선을 이룰까? 점진적 증가는 이룰수 있겠지만...그리 쉽지는 않을 전망이라고 본다.

그 이유는 민간경제에서 진행되는 속도를 관이 쫓아 가지 못하듯이... 정치나 경제 또 그 외의 모든 인간들의 사회활동은 [상호 균형]이 어느정도 잡혀야 하기 때문이다.

즉, [각계 각층의 이익에 대한 균형이 이루어져야 그 효과가 활발히 진행된다는 점이다] 여기서 이익이라 함은 경제적 이익을 포함하며...지역적인 이기 등등 여러가지를 포함하는 광의의 개념임.

결국엔 정병선님이 말씀하신 방향대로 가겠지만 그러기엔 [시간이 걸린다는 것이다]

1) 현재 경제활동중 주5일제 근무가 몇% 되겠는가?
2) 여가시간 활용이 과연 마라톤에만 국한되겠는가? 즉, 마라톤이외의 활동은 없는가?라는 점이 가장 크다. 그것은 연관될 수도 있지만...배치되는 활동이 훨씬 많기 때문이다.

우선 여러분들은 과연 가장으로서 [가족들에게 균형있게 시간을 안배하는가?] 우선 이런 점에서 부터 [균형의 문제는 시작된다]

또 크리스천들의 토요일 대회참가를 말씀하셨는데...아마도 기독교 교회에서도 [신자들을 위하여 토요일을 놔두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들도 활용할 것이다]


즉, 결과론적인 저의 의견을 드리자면 주5일 근무제가 어느정도의 영향은 있겠지만 [모든 경제활동에서 상호 조화로운 균형이 이루어지지 않는한] 급격한 변화는 없을 것이라는 점이다.

물론 시행 초기단계에서는 각계의 욕구에 의해 많이 증가할 수도 있겠지만 결국 사회적인 균형의 견제로 정리되어 균형을 잡으리라는 예상이다.

한택희 올림 (서울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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