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만남의광장

훈련 못하는 걸 핑계로 음주하시는 분!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진형섭 작성일02-05-17 21:11 조회497회 댓글0건

본문

저만 그런줄 알았는데, 훈련못하는 것을 핑계삼아, 혹은 기회삼아 과음을 하시는 분이 꽤 계신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무슨 이유가 있는건 아닐까 궁금하네요.

달리기를 하면 두뇌에서 무슨 물질이 생겨나고 이로 인해 기분이 좋아진다는 글을 읽은것 같은데요. 달리기를 못하면 요 물질이 안 나오니깐, 좀 마음이 답답하고 불안해져서, 술로 이걸 달래려고 하기때문에 이런일이 생기는건 아닐까요...순전히 제 경험입니다.

훈련못하는 것을 핑계로 술을 마시는 마라토너가 얼마나 되는지 설문 조사 해보는것도 괜찮을것 같은데요..

지지리도 못뛰는 초보가 주제넘게 한 말씀 올립니다.
추천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c) 2002 Seoulmarathon club All Rights Reserved. info@seoulmarathon.net
상단으로
M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