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기념 하프마라톤대회 참가와 서울마라톤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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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동선 작성일02-03-03 20:45 조회85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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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저는 풀코스 100회 완주에 목표를 두고 미련하게 많은 대회참가를 고집하다가 드디어 부상(발목, 무릎)을 당해 슬럼프에 빠졌던적이있습니다.
2.하긴 아직도 완전 치유된것은 아니나 어느정도 다시 사기가 오름을 느낍니다. 인사이동으로 바빠서 치료를 게을리했더니 연습도중 무릎까지 아파서 마라톤을 영영 중단해야되는듯해 절망적이었다.
3.그러나 아차산등산과 직장주변에 일찍 출근해 걷거나 조깅정도이라도 아침운동을 거르지않으니 2.24 반달연습에서 하프를 느리나 무사히 완주하고나니 다시 사기가 올라 서울마라톤의 완주도 가능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1.13거제 풀코스완주후 무릎부상을 인식하고 무리한 연습은 자제했다. 아니 달리기가 어려웠다. 2월에는 헬스크럽에도 등록했으나 가끔 나갔고 3.3의 재기를 위해 달리기에 더...
4.저는 3.1절마라톤대회는 불참하려는데 경찰마라톤회원인 청량리경찰서의 강대수님이 2.28 15;30경 "회장님! 잠실에서 만나요. 저는 서울마라톤대회를 위해 10km만 달립니다."라고한다.
저도 연습겸 배번호없이 10km만 달리려고 처에게 잠실까지 차로 데려다 달라고합니다. 출발 30분전에 잠실운동장에 도착해 SAKA부회장이신 최정화님을 만나니 바쁜중에도 반가히 맞으며 배번호를 주신다.
한국 마라톤 발전에 기여하신 최정화부회장님 감사드리며 SAKA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5. 3.1절대회이야기
가.언제나 그러하지만 처음 5-6km가 역시 힘들었으나 '인천의사회'라고 등에단 체격이 큰분은 내가 추적하기에 속도가 알맞았다. 그보다는 그분과 나란히 달리는 여성의상의의 과감한 노출은 용기인듯하며 신선했습니다. 사실은 그 여성을 추적했습니다. 그러나 물을 마시는 과정에서 7km이후 그 여성도 앞서가버렸으나 17km부근에서 힘이 빠진 그 여성을 추월할수있었다.
나.최성순님과 나란히 달리시던 이동윤선생님께서는 "왜 치료상담전화가 업어요?"라고하니 "곧 전화드리겠습니다."라고...
다.이윤희사장님도"최동선 화이팅!"을 외쳐주시고
라.문정복 사장님도 특유의 요리사복장으로 업소선전중에도 반가히 맞으시며"서울마라톤의 고수들은 하프는 나오지않으시나보다..."고 하시니 그 분이 바로 고수이니 업소 선전을 위해 하프대회도 달리시니 그분이야말로 프로정신이 투철하시다.
마.ROTC마라톤 부회장 김인식님은 잠실토끼굴에서 완주후 느린 주자들에게"1.5km 남았습니다."라고 격려하시닌 이분도 마라톤에 미친분입니다.
하프마라톤을 완주하고나니 이번 서울마라톤대회도 느리나 완주하리라 굳게 믿게되었습니다.
바.처음에는 반타이즈에 겉팬티를 입고 달렸으나 한남대교밑 공사장 경비아저씨에게 겉팬티와 기념런닝셔츠를 보관후 달리니 제법 속도가 납니다. 반화후 다시 되돌아와선 기념티는 허리에 회수된 하의는 우측손에 감아들고 달립니다.
사.치료
달리고나니 역시 우측 발목과 좌측뒷꿈치부근이 아파서 물리치료를 받고 주사도 맞았고 7일분의 소염등 치료알약도...
여자한의사님에게 침술치료뒤 사혈시는 통증이 있으나 참으며 부황으로 피도 빼는 치료를 최근 3일 받았습니다.
6.다시 사기가 오르니 마라톤싸이트도 다시 보게되고 이렇게 글올리기도 시도합니다.
7.등에 달고 달릴 "최동선아버지 자랑스럽습니다. 풀코스 00회 도전중"이란 인쇄는 늦동이 막내아들(9세 초등교 3년)이 컴퓨터로 프린트해주었고 응원도한다니 다시 풀코스완주가 가능하리라본다.
2.하긴 아직도 완전 치유된것은 아니나 어느정도 다시 사기가 오름을 느낍니다. 인사이동으로 바빠서 치료를 게을리했더니 연습도중 무릎까지 아파서 마라톤을 영영 중단해야되는듯해 절망적이었다.
3.그러나 아차산등산과 직장주변에 일찍 출근해 걷거나 조깅정도이라도 아침운동을 거르지않으니 2.24 반달연습에서 하프를 느리나 무사히 완주하고나니 다시 사기가 올라 서울마라톤의 완주도 가능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1.13거제 풀코스완주후 무릎부상을 인식하고 무리한 연습은 자제했다. 아니 달리기가 어려웠다. 2월에는 헬스크럽에도 등록했으나 가끔 나갔고 3.3의 재기를 위해 달리기에 더...
4.저는 3.1절마라톤대회는 불참하려는데 경찰마라톤회원인 청량리경찰서의 강대수님이 2.28 15;30경 "회장님! 잠실에서 만나요. 저는 서울마라톤대회를 위해 10km만 달립니다."라고한다.
저도 연습겸 배번호없이 10km만 달리려고 처에게 잠실까지 차로 데려다 달라고합니다. 출발 30분전에 잠실운동장에 도착해 SAKA부회장이신 최정화님을 만나니 바쁜중에도 반가히 맞으며 배번호를 주신다.
한국 마라톤 발전에 기여하신 최정화부회장님 감사드리며 SAKA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5. 3.1절대회이야기
가.언제나 그러하지만 처음 5-6km가 역시 힘들었으나 '인천의사회'라고 등에단 체격이 큰분은 내가 추적하기에 속도가 알맞았다. 그보다는 그분과 나란히 달리는 여성의상의의 과감한 노출은 용기인듯하며 신선했습니다. 사실은 그 여성을 추적했습니다. 그러나 물을 마시는 과정에서 7km이후 그 여성도 앞서가버렸으나 17km부근에서 힘이 빠진 그 여성을 추월할수있었다.
나.최성순님과 나란히 달리시던 이동윤선생님께서는 "왜 치료상담전화가 업어요?"라고하니 "곧 전화드리겠습니다."라고...
다.이윤희사장님도"최동선 화이팅!"을 외쳐주시고
라.문정복 사장님도 특유의 요리사복장으로 업소선전중에도 반가히 맞으시며"서울마라톤의 고수들은 하프는 나오지않으시나보다..."고 하시니 그 분이 바로 고수이니 업소 선전을 위해 하프대회도 달리시니 그분이야말로 프로정신이 투철하시다.
마.ROTC마라톤 부회장 김인식님은 잠실토끼굴에서 완주후 느린 주자들에게"1.5km 남았습니다."라고 격려하시닌 이분도 마라톤에 미친분입니다.
하프마라톤을 완주하고나니 이번 서울마라톤대회도 느리나 완주하리라 굳게 믿게되었습니다.
바.처음에는 반타이즈에 겉팬티를 입고 달렸으나 한남대교밑 공사장 경비아저씨에게 겉팬티와 기념런닝셔츠를 보관후 달리니 제법 속도가 납니다. 반화후 다시 되돌아와선 기념티는 허리에 회수된 하의는 우측손에 감아들고 달립니다.
사.치료
달리고나니 역시 우측 발목과 좌측뒷꿈치부근이 아파서 물리치료를 받고 주사도 맞았고 7일분의 소염등 치료알약도...
여자한의사님에게 침술치료뒤 사혈시는 통증이 있으나 참으며 부황으로 피도 빼는 치료를 최근 3일 받았습니다.
6.다시 사기가 오르니 마라톤싸이트도 다시 보게되고 이렇게 글올리기도 시도합니다.
7.등에 달고 달릴 "최동선아버지 자랑스럽습니다. 풀코스 00회 도전중"이란 인쇄는 늦동이 막내아들(9세 초등교 3년)이 컴퓨터로 프린트해주었고 응원도한다니 다시 풀코스완주가 가능하리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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