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답글 : 김화영 님, 일전에 죄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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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화영 작성일02-03-02 13:29 조회47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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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허창수님
밴댕이 속이라구요? 천만에요.
제가 오히려 밴댕이인 것 같습니다.
말이란 같은 말이라도 누가 하느냐에 따라 칭찬을 받기도 하고 비난을 받기도 합니다.
일전에 허창수님께서 실수 하신 것이란 걸 알면서도 두번 다시 글쓰기를 하지 않으려고도 생각했던 제가 더 속이 좁지요.
다음에 대회에서 만나면 밴댕이끼리 한 잔 걸치는 것도 좋겠네요.
제가 느림보이니 뛰다가 만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제 다 잊었습니다.
반가운 마음으로 뵐 수있기를 바랍니다.
건주하십시오~
밴댕이 속이라구요? 천만에요.
제가 오히려 밴댕이인 것 같습니다.
말이란 같은 말이라도 누가 하느냐에 따라 칭찬을 받기도 하고 비난을 받기도 합니다.
일전에 허창수님께서 실수 하신 것이란 걸 알면서도 두번 다시 글쓰기를 하지 않으려고도 생각했던 제가 더 속이 좁지요.
다음에 대회에서 만나면 밴댕이끼리 한 잔 걸치는 것도 좋겠네요.
제가 느림보이니 뛰다가 만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제 다 잊었습니다.
반가운 마음으로 뵐 수있기를 바랍니다.
건주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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