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알맞은 달리기 복장
페이지 정보
작성자 런너스클럽닷컴 작성일02-02-27 00:06 조회820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안녕하세요, 마라톤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아마추어 런너들의 대리 구매자 (주)런너스클럽닷컴입니다. 요즘같은 날씨에 알맞은 복장에 대해 문의 주시는 분들이 많은데, 오늘은 알맞은 달리기 복장에 대해 간단히 소개드립니다.
마라톤 복장은 장거리를 달리는 분들이 더 쾌적하고 불편없이 좋은 기록으로 완주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그러나 정확한 마라톤복장이 꼭 필수적인 것은 아닙니다. 그러므로 가능하다면 마라톤복장을 갖추는 것이 좋으나 무리하여 갖출 필요는 없습니다.
일반 면티셔츠는 말씀하신 것처럼 땀이 많이나면 옷이 땀을 머금고 있어 무게가 증가되고 쓸림현상을 가져오는 원인이 됩니다. 그래서 마라톤대회에 참가하거나 장거리 연습을 할 때는 땀의 잘 배출하고 빨리 마르는 기능성 원단으로된 옷을 입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기능성 원단으로 가장 잘 알려진 것은 듀폰사에서 제조한 쿨맥스입니다. 그러나 쿨맥스 원단은 땀으로 인한 냄새가 나고 체온의 증가를 막지 못하는 단점이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일본과 유럽, 또 한국의 섬유업계에서 개발한 기능성 원단이 많이 나와 있습니다. 특히 흡습속건성 기능말고도 항균방취 기능에 자외선 차단기능까지 갖춘 다기능성 원단이 많이 개발되어 스포츠 의류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피부와 닿는 부분은 체온의 상승을 가능한한 억제하고 바깥쪽은 땀을 빨리 배출하는 기능을 가진 원단도 있습니다. 쿨맥스의 브랜드 파워가 워낙 커서 아직 이런 원단들이 대중적인 인기를 끌지는 못하나 점차 확대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쿨맥스 마라톤복을 제조한 저희 런너스클럽은 고기능성을 요구하는 아마추어 런너들의 뜻에 맞추어 올해 마라톤복은 자외선 차단과 항균방취, 체온상승 억제, 흡습속건의 기능을 갖춘 원단으로 제작하여 2월말쯤 출시할 예정입니다. 아직 빼어난 디자인을 하지 못해 런너들의 욕구를 충분히 만족시켜드리지는 못하나 최소한 기능성 부분만은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런 기능성 섬유의 마라톤 복은 면티셔츠와 함께 입으면 그 기능이 상당히 떨어집니다. 특히 면티셔츠를 마라톤복 안에다 또는 바깥에다 입으면 그 기능을 못합니다. 날씨가 추워서 또는 마라톤복의 노출에 부끄러움 때문에 마라톤복과 면티셔츠를 같이 있는 분들이 있는데 이는 정확한 착용법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이번 3월 동아마라톤에서의 복장에 대한 문의가 많습니다. 만약 기온이 상당히 떨어졌을 경우에는 하의는 롱타이즈를 입고 상의는 긴팔 기능성 섬유의 옷을 입는 것이 좋습니다. 기온이 정상적인 봄 날씨일 경우에는 상하의 모두 정상적인 마라톤복장을 하셔도 될 것입니다. 이때 후반에 페이스가 떨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후반 페이스에 자신이 없는 분들은 하프타이즈나 긴 타이즈를 입고 상의는 반팔 기능성 섬유의 런닝복을 입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나라와 같이 사계절이 뚜렷한 나라에서는 계절별로 필요한 복장이 참 많습니다. 그러나 장비가 좋다고 마라톤을 잘하는 것은 아닙니다. 모든 장비보다도 중요한 것은 꾸준한 연습과 의지 일것입니다. 장비는 이런 것을 뒷받침해주는 보조적인 것에 불과하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항상 즐거운 달리기 하세요.
---------------------------------------------------
마라톤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주)런너스클럽닷컴
Tel : 02-2633-0183~4, Fax : 02-2633-0383
E-mail : zikimi@runnersclub.com
URL : http://www.runnersclub.com
* 본사 전시장 : 지하철 2호선 당산역 1번 출구앞 맥도널드 빌딩 2층
* 무교동 매장 : 지하철 2호선 또는 1호선 시청역 4번출구->구 대한체육회 건물 1층 시에라 매장
마라톤 복장은 장거리를 달리는 분들이 더 쾌적하고 불편없이 좋은 기록으로 완주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그러나 정확한 마라톤복장이 꼭 필수적인 것은 아닙니다. 그러므로 가능하다면 마라톤복장을 갖추는 것이 좋으나 무리하여 갖출 필요는 없습니다.
일반 면티셔츠는 말씀하신 것처럼 땀이 많이나면 옷이 땀을 머금고 있어 무게가 증가되고 쓸림현상을 가져오는 원인이 됩니다. 그래서 마라톤대회에 참가하거나 장거리 연습을 할 때는 땀의 잘 배출하고 빨리 마르는 기능성 원단으로된 옷을 입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기능성 원단으로 가장 잘 알려진 것은 듀폰사에서 제조한 쿨맥스입니다. 그러나 쿨맥스 원단은 땀으로 인한 냄새가 나고 체온의 증가를 막지 못하는 단점이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일본과 유럽, 또 한국의 섬유업계에서 개발한 기능성 원단이 많이 나와 있습니다. 특히 흡습속건성 기능말고도 항균방취 기능에 자외선 차단기능까지 갖춘 다기능성 원단이 많이 개발되어 스포츠 의류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피부와 닿는 부분은 체온의 상승을 가능한한 억제하고 바깥쪽은 땀을 빨리 배출하는 기능을 가진 원단도 있습니다. 쿨맥스의 브랜드 파워가 워낙 커서 아직 이런 원단들이 대중적인 인기를 끌지는 못하나 점차 확대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쿨맥스 마라톤복을 제조한 저희 런너스클럽은 고기능성을 요구하는 아마추어 런너들의 뜻에 맞추어 올해 마라톤복은 자외선 차단과 항균방취, 체온상승 억제, 흡습속건의 기능을 갖춘 원단으로 제작하여 2월말쯤 출시할 예정입니다. 아직 빼어난 디자인을 하지 못해 런너들의 욕구를 충분히 만족시켜드리지는 못하나 최소한 기능성 부분만은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런 기능성 섬유의 마라톤 복은 면티셔츠와 함께 입으면 그 기능이 상당히 떨어집니다. 특히 면티셔츠를 마라톤복 안에다 또는 바깥에다 입으면 그 기능을 못합니다. 날씨가 추워서 또는 마라톤복의 노출에 부끄러움 때문에 마라톤복과 면티셔츠를 같이 있는 분들이 있는데 이는 정확한 착용법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이번 3월 동아마라톤에서의 복장에 대한 문의가 많습니다. 만약 기온이 상당히 떨어졌을 경우에는 하의는 롱타이즈를 입고 상의는 긴팔 기능성 섬유의 옷을 입는 것이 좋습니다. 기온이 정상적인 봄 날씨일 경우에는 상하의 모두 정상적인 마라톤복장을 하셔도 될 것입니다. 이때 후반에 페이스가 떨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후반 페이스에 자신이 없는 분들은 하프타이즈나 긴 타이즈를 입고 상의는 반팔 기능성 섬유의 런닝복을 입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나라와 같이 사계절이 뚜렷한 나라에서는 계절별로 필요한 복장이 참 많습니다. 그러나 장비가 좋다고 마라톤을 잘하는 것은 아닙니다. 모든 장비보다도 중요한 것은 꾸준한 연습과 의지 일것입니다. 장비는 이런 것을 뒷받침해주는 보조적인 것에 불과하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항상 즐거운 달리기 하세요.
---------------------------------------------------
마라톤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주)런너스클럽닷컴
Tel : 02-2633-0183~4, Fax : 02-2633-0383
E-mail : zikimi@runnersclub.com
URL : http://www.runnersclub.com
* 본사 전시장 : 지하철 2호선 당산역 1번 출구앞 맥도널드 빌딩 2층
* 무교동 매장 : 지하철 2호선 또는 1호선 시청역 4번출구->구 대한체육회 건물 1층 시에라 매장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