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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제2회함평나비마라톤 초청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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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광주마라톤 작성일02-02-26 07:17 조회437회 댓글0건

본문

빛고을 에서 외치는 소리.........
.
무르익어가는 심호한 계절의 깊이 봄은아직 멀리있는데
그 훈풍을 기다리는 마음은 어느덧 살랑대는 꽃바람인가
보다 방방곡곡 에서 울려퍼지는 달리기 메니아의 거친
호흡소리는 벌써 뜨거운 기운으로 잠든대지를 깨우고 만다
안녕 하세요!
정말 방가워요 저는 광주에 사는 윤준 입니다.광주 마라톤
클럽 소속회원이면서 함평나비 마라톤 홍보부 에서 일을
하고 있지요.아지랑이가 현란히 피어오르고 꽃향기에 온세상
이 도취되어 동화책 주인공이 되고싶은 봄날 4월28일 저희
광주 마라톤클럽에서 주체하는 제2회 함평나비축제 마라톤
대회를 알리고저 이렇게 인사를 합니다.....꾸벅 꾸벅

전라남도 함평.........?
광주에서 1시간 정도 뛰뛰빵빵 거리고 바람처럼 달리면
나비들이 유혹하며 춤추는 고장이 있습니다. 전설꿈들이
아직 남아 물빛은휘감아 돌고 바닷물결은 감색물감을 풀어
놓은듯 초록빛이고 바람의 촉감은 비단처럼 부드러워 애무
하듯 간지럽히고 밤엔 영롱한 별빛들이 유성되어 우리들
가슴속으로 떨어집니다.세상이 아무리 힘겨워져도 그곳엔
우리 부모님 같은 은은한 온정과 웃음이 아직 남아 있는
태고의 고장입니다.
화려하고 우아한 봄날 노란유채꽃 길을 따라 힘차게 퍼지는
음악이 있는 풍경의 꽃길을 달리며 감상에 젖으면 어느새
자주색 2백만평 자운영 꽃밭이 주자들의 지친심신을 격려하듯
달래줍니다.

길고 쭉뻗지 않는 뱀처럼 휘감은 거리를 미끄러지듯 달리면
작은 의암호라 불리는 대동댐이 여러분을 반기듯 맞이합니다
물결의 외침에 힘을실어 오염되지않는 천해의 산소를 심장
깊이 들이키며 달려 보십시요.
분명히 놀라고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됩니다.
최근 마라톤 붐을 타고 전국각지에 수많은 대회가 있는걸
다들 알고있지요.참가도 해 보았겠지요 하지만 기억에 남는
추억이 가슴에 남아 있는지요? 하지만 함평나비 마라톤은
분명히 다름니다 확신합니다.자신있습니다.남들이"아니요"
라고 말할때도 "예"라고 소신있게 말할것입니다

완주후 메달하나목에 달랑 걸고 싶으면 아무대회라도 참가
하십시요 하지만 당신 가슴에 한아름고운 추억의 메달을 걸고
싶으면 4월28일 함평으로 오십시요 .
함평 돌머리 해수욕장.뻘낚지에 소주한잔.함평 한우천지
동네아낙과 아저씨들의 훈훈한 인심.농어촌의 한가로 들녘
4월27일 함평5일장날.....등등 여러분은 무아의 경지에
도달하게 되어 정신이 혼란스러울 겁니다.
수수께끼 같은 호암마을엔 네발 달린 짐승은 절대 살지
못하고 모두 죽음을 당한답니다.지금도......


여러분 주저하지 마십시요.
선택은 하나 한순간의 선택이 당신의 기억을 아름답게
만듭니다.
"오메! 겁나게 많이 와부면 으짜까~이"
다들 건강 해불고 수고 하씨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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