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巨人 전 차수 -그가 돌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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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재익 작성일02-02-25 09:05 조회76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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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보다 조금은빠른 출근 시간인 8시가 조금 지난 월요일 아침.
직장 생활 20년이 다 돼가지만 이른 아침에 걸려오는 전화에는 괜히 긴장하게
마련입니다. 특히나 월요일의 이른 아침 전화는 더욱 더..
조금은 긴장감이 배어 있었을 목소리로 벨이 울리자마자 들어 올린 수화기의
저편에서 한동안 잊고 있었던 작은 거인의 목소리가 쩌렁쩌렁 울려 드는겁니다.
"전 차숩니다."
그렇게 그가 돌아 왔습니다.
진주 경상대학 산업공학부 교수로 재직하면서 풀뿌리 마라톤의 창시자로 진주 마라톤
대회를 만들어 그리도 멋지게 잘 이끌어가던 진주의 명물 전 차수 교수.
작년 이맘때쯤 미국 교환교수로 떠났는데 어제 그 1년의 일정을 모두 끝내고
귀국하였습니다.한동안 당신의 빈자리가 조금은 커보이던 풀뿌리 마라톤계에
이제 다시 활력이 솟아날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58개띠 동우회의 창설 멤버이기도 한 그의 귀국으로 개띠 犬走會는 더욱
활성화될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최근에 모습을 드러내 방방 떠고 있는 hur님이 좀 위협을 받지 않을지....
오늘 저녁 서울 마라톤 사무실로 오시면 그 돌아온 작은 거인-전 차수를
만날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직장 생활 20년이 다 돼가지만 이른 아침에 걸려오는 전화에는 괜히 긴장하게
마련입니다. 특히나 월요일의 이른 아침 전화는 더욱 더..
조금은 긴장감이 배어 있었을 목소리로 벨이 울리자마자 들어 올린 수화기의
저편에서 한동안 잊고 있었던 작은 거인의 목소리가 쩌렁쩌렁 울려 드는겁니다.
"전 차숩니다."
그렇게 그가 돌아 왔습니다.
진주 경상대학 산업공학부 교수로 재직하면서 풀뿌리 마라톤의 창시자로 진주 마라톤
대회를 만들어 그리도 멋지게 잘 이끌어가던 진주의 명물 전 차수 교수.
작년 이맘때쯤 미국 교환교수로 떠났는데 어제 그 1년의 일정을 모두 끝내고
귀국하였습니다.한동안 당신의 빈자리가 조금은 커보이던 풀뿌리 마라톤계에
이제 다시 활력이 솟아날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58개띠 동우회의 창설 멤버이기도 한 그의 귀국으로 개띠 犬走會는 더욱
활성화될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최근에 모습을 드러내 방방 떠고 있는 hur님이 좀 위협을 받지 않을지....
오늘 저녁 서울 마라톤 사무실로 오시면 그 돌아온 작은 거인-전 차수를
만날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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