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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울트라대비 준비 물품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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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장웅 작성일02-02-23 12:48 조회61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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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주말입니다.
기온도 달리는데는 적절히 제공해 줄 듯한 느낌과 기상대의 소식 !

간혹 궁금하게 질의를 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기본적인 준비물품을 제 경우에 입각하여 올립니다.

= 준비물품들 =

1. 배낭과 물주머니
ㅇ 배 낭 :(최소한 츄리닝 1개가 들어가는 정도면 족하다. 용량이 3리터 정도)
1) 너무 부피가 크지 않아야 하며, 물주머니(호수포함)가 있는 것을 구입한다.
* 가격은 부피가 작은 것은 제펠제품(부피가작다)으로 55,000원(물주머니 포함)
* 제펠은 부피가 작아 옷(츄리닝조차도) 소지하기는 곤란하지만 달리는데 있어서
비상식량 정도 그외 작은물품들은 충분히 어느정도 소지가 가능.
2) 짊어지는데 불편이 없어야 하며 목 뒤편이 특히 불편하지 않아야 한다.
3) 달리는데 있어서 배낭은 흔들거리므로 가슴과 배부분을 조일수 있는 벨트장치가
있어야 하며 제품중 가슴부분에 벨트가 없다면 만들어서 장착.
4) 배낭의 벨트에는 자신이 필요한 물품(핸드폰)을 고정시킬수 있도록 부착장치를
만드는 것이 좋다.
ㅇ 물주머니
1) 재질이 질기고 부드러운 것인지 알아보고 구입한다.
2) 재질이 질기고 부드럽지 않은 것은 손상될 우려가 많고 물이 샐 경우가 발생
한다.
3) 물주머니만 따로 구입시 부드럽고 질긴 것의 가격은 대략 20,000원 선이다.

2. 후라쉬( 헤드램프)
ㅇ 후라쉬
소형제품인 일자형들이 있고 가격은 저렴(10,000원이하)하나 불편하고 고장이
잘 나는 편이다
ㅇ 헤드램프 (KOVEA 2가지 제품)
1) 헤드램프 : 말 그대로 헤드용이다 .
머리에 벨트로 고정하여 착용하며 일명 광부들이 쓰고 작업할때의 모습을 연상
하면 되고 기능은 3가지 기능이 있다.
- 렘프는 3개의 LED램프를 사용하기 때문에 무척밝으며 조절스위치를 사용하여LED
램프를 1개, 2개, 3개를 동작시킬수 있다.
- 밧데리는 소형 삐삐에 사용하는 소형건전지를 사용하며 시간은 연속 80시간이상
* 가격은 30,000 -33,000원선이다.
( 판매처에 따라 가격차이가 약간 있는 듯 하다 )

2) 헤드램프
머리에 착용할 수도 있고 가슴에 착용할수 있도록 된 제품으로 헤드용보다
가늘고 길다. 머리에 착용하기에는 헤드용보다 불편하지만 집게가 장착되어
있어 가슴에 부착하면 좋다.
- 램프는 3개가 장착되어있으며 헤드용처럼 조절장치는 없으나 3개의 램프가
켜진다.
- 사용전원은 헤드램프와 같은 3개의 밧데리를 사용하며 수명시간도 같다.
* 현재 본인이 사용하고 있으며 배낭에도 장착이 가능하고 가격은 23,000원이다.
* 인터넷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제품의 정보 파악이 용이하다.
www.kovea.co.kr 일 것입니다.(?)

3. 안전점멸등 및 반사용품
제일 중요한 부분중에 하나이지만 반사용품은 보조수단용으로 사용하고 점멸등을
사용한다.
구입관련해서는 자전거 대리점이나 마트의 스포츠용품에서 구입하되 발광상태가
좋은 것을 구입하시되 너무 작은 것은 발광효과가 적어 불편함. 앞면과 뒷면에
부착할 수 있도록 2개를 구입하여 사용한다.

4. 우 비 (수차례 경험에서 터득한 방법)
쓰레기 대 봉투용을 사용하면 매우 현실적입니다. 1회용 우비는 약하고 앞부분
에서 단추를 끼워야하기 때문에 달릴시 빗물이 새어 들어오고 약하고 찢어지기
때문에 곤란합니다.
우비가 필요한 것은 달리다 비를 맞으면 착용하고 있는 어느옷이건 가랭이가 쓸
리고 쓰라려서 달리지 못합니다. 이러한 것도 방지하고 체온방지를 위함이기도
합니다.
* 추위때도 착용하면 바람으로 부터 체온 감소를 방지하고 보호합니다.
따라서 질기고 찢어지지 않으며 길이는 보통 무릎까지 내려오므로 비가 억수같이
쏟아져도 별 문제가 없으며, 특히 가볍고 접으면 부피가 작아 휴대가 용이하다.
사용시는 미리 머리가 들어갈 부분과 팔을 넣을 부분만 절개 하면 된다.

5. 비상식 : (자신이 좋아하는 식품이면 최고!)
이 부분은 가이호씨 강연에서도 질의 사항으로 나온 것이지만 비상식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바로 좋은 비상식 이라는 점입니다.
대략 : 제 경우는 치즈, 소형 쵸코릿, 사탕, 소형양갱 정도가 비상식입니다.

6. 구급약
대략 맨소레담과 진통제, 밴드, 소화제 정도면 되며, 경우에 따라 주사바늘을
준비하면 좋습니다.
* 물집대비 바늘과 명주실도 구비하십시요.
물집이 생겼을시 터트리지 말고 실을 이용하여 물집을 빼내면 쓰라림과 달릴시
고통을 방지.

7. 바세린 (특히 필요한 물품)
바세린은 장거리를 주행시 사전에 발바닥에 미리 발라 맛사지및 물집 예방용으로
사용합니다.
기온이 오르면 발의 온도는 피가 몰리므로 여름철에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발이
뜨겁습니다.
거짓말 조금 보태면 손을 대지 못할 정도로 정말 발은 뜨거워 여름철은 특히 많은
신경과 발의 온도를 내릴수 있도록 작은 물수건을 배낭에 지참하여 수시로 발의
온도를 감소 시켜야하며, 이때 맛사지를하면서 혈액의 흐름을 돕고 바세린을 발
라야 한다.
* 한반도횡단시 적절하게 바세린을 발,라 아주 작은 물집도 발생하지 않았다.

8. 옷 등 체온 유지용품
여름철이라 해도 강렬한 햇빛을 차단하는 가벼운 옷이 필요하며 겨울철에는 추위
방지용과 함께 장갑, 귀덮는 모자 또는 턱등을 보호 할수 있는 추위 방지용을 준비
한다.
* 산악용품 점이나 레저용품점에 보면 북한에서 가공한 제품이 판매되고 있다 접
으면 부피는 상하의가 길이 15cm 두께는 10cm 정도로 줄어들며 소지하기에 적정
하다.
* 어느정도의 추위는 예방 가능함.

9. 기타사항 및 비상금 ;
썬그라스, 모자, 시계, 소형메모장(기록 철저), 소형지도, 휴대폰등은 위의 기본물
품들과 함께 구비되는 물품이지만 자세한 설명을 하지 않아도 되는 기본 물품이라
기타사항으로 기록함.

이렇게 기본물품만 준비되면 더위와 추위속에서도 달리수 있으며, 주행법이나 추
가로 준비해야 하는 것은 자신이 달리며 알맞게 자신에게 적용되도록 점차 느끼며
만들어 질 것이다.

기본적인 것이지만 제일 중요한 부분이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배낭은 혹시 모르겠지만 도움이 될까하여 "서울에 있는 바이크 랜드"를 알려드리니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문의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이곳에서는 배낭, 물주머니 점멸등, 썬그라스등 필요한 물품등을 문의 할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홈페이지도 있으니 문의하여 추후에 정보를 습득하는데 도움을 받기 바랍
니다.

* 바이크랜드 : 02-492-5501



좋은하루 되시기 바라며 도움이 다소 되었으면 합니다.


여유로운 마음을 갖기를 바라는
月野
윤 장웅 올림.
































좋은 주말입니다.
기온도 달리는데는 적절히 제공해 줄 듯한 느낌과 기상대의 소식 !

간혹 궁금하게 질의를 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기본적인 준비물품을 제 경우에 입각하여 올립니다.

= 준비물품들 =

1. 배낭과 물주머니
ㅇ 배 낭 :(최소한 츄리닝 1개가 들어가는 정도면 족하다. 용량이 3리터 정도)
1) 너무 부피가 크지 않아야 하며, 물주머니(호수포함)가 있는 것을 구입한다.
* 가격은 부피가 작은 것은 제펠제품(부피가작다)으로 55,000원(물주머니 포함)
* 제펠은 부피가 작아 옷(츄리닝조차도) 소지하기는 곤란하지만 달리는데 있어서
비상식정도 그외 작은물품들은 충분히 어느정도 소지가 가능.
2) 짊어지는데 불편이 없어야 하며 목 뒤편이 특히 불편하지 않아야 한다.
3) 달리는데 있어서 배낭은 흔들거리므로 가슴과 배부분을 조일수 있는
벨트장치가 있어야 하며 제품중 가슴부분에 벨트가 없다면 만들어서 장착.
4) 배낭의 벨트에는 자신이 필요한 물품(핸드폰)을 고정시킬수 있도록 부착장치를
만드는 것이 좋다.
ㅇ 물주머니
1) 재질이 질기고 부드러운 것인지 알아보고 구입한다.
2) 재질이 질기고 부드럽지 않은 것은 손상 될 우려가 많고 물이 샐 경우가 발생한다.
3) 물주머니만 따로 구입시 부드럽고 질긴 것의 가격은 대략 20,000원 선이다.

2. 후라쉬( 헤드램프)
ㅇ 후라쉬
소형제품인 일자형들이 있고 가격은 저렴(10,000원이하)하나 불편하고 고장이
잘 나는 편이다
ㅇ 헤드램프 (KOVEA 2가지 제품)
1) 헤드램프 : 말 그대로 헤드용이다 .
머리에 벨트로 고정하여 착용하며 일명 광부들이 쓰고 작업할때의 모습을 연상
하면 되고 기능은 3가지 기능이 있다.
- 렘프는 3개의 LED램프를 사용하기 때문에 무척 밝으며 조절스위치를 사용하여
LED램프를 1개, 2개, 3개를 동작시킬수 있다.
- 밧데리는 소형 삐삐에 사용하는 소형건전지를 사용하며 시간은 연속 80시간이상.
* 가격은 30,000 -33,000원선이다( 판매처에 따라 가격차이가 약간 있는듯 하다 )
2) 헤드램프
머리에 착용할 수도 있고 가슴에 착용할수 있도록 된 제품으로 헤드용보다 가늘고
길다. 머리에 착용하기에는 헤드용보다 불편하지만 집게가 장착되어 있어 가슴에
부착하면 좋다.
- 램프는 3개가 장착되어 있으며 헤드용 처럼 조절장치는 없으나 3개의 램프가 켜진다.
- 사용전원은 헤드램프와 같은 3개의 밧데리를 사용하며 수명시간도 같다.
* 현재 자신이 사용하고 있으며 배낭에도 장착이 가능하고 가격은 23,000원이다.
* 인터넷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제품의 정보 파악이 용이하다.
www.kovea.co.kr 일 것입니다.(?)

3. 안전점멸등 및 반사용품
제일 중요한 부분중에 하나이지만 반사용품은 보조수단용으로 사용하고 점멸등을 사용한다.
구입관련해서는 자전거 대리점이나 마트의 스포츠용품에서 구입하되 발광상태가 좋은
것을 구입하시되 너무 작은 것은 발광효과가 적어 불편함. 앞면과 뒷면에 부착할 수 있도록
2개를 구입하여 사용한다.

4. 우 비 (수차례 경험에서 터득한 방법)
쓰레기 대 봉투용을 사용하면 매우 현실적입니다. 1회용 우비는 약하고 앞부분에서 단추를 끼워
야하기 때문에 달릴시 빗물이 새어 들어오고 약하고 찢어지기 때문에 곤란합니다.
우비가 필요한 것은 달리다 비를 맞으면 착용하고 있는 어느 옷이건 가랭이가 쓸려고 쓰라려서
달리지 못합니다. 이러한 것도 방지하고 체온방지를 위함이기도 합니다.
* 추위때도 착용하면 바람으로 부터 체온 감소를 방지하고 보호합니다.
따라서 질기고 찢어지지 않으며 길이는 보통 무릎까지 내려오므로 비가 억수같이 쏟아져도 별
문제가 없으며, 특히 가볍고 접으면 부피가 작아 휴대가 용이하다. 사용시는 미리 머리가 들어
갈 부분과 팔을 넣을 부분만 절개 하면 된다.

5. 비상식 : (자신이 좋아하는 식품이면 최고!)
이 부분은 가이호씨 강연에서도 질의 사항으로 나온 것이지만 비상식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바로 좋은 비상식 이라는 점입니다.
대략 : 제 경우는 치즈, 소형 쵸코릿, 사탕, 소형양갱 정도가 비상식입니다.

6. 구급약
대략 맨소레담과 진통제, 밴드, 소화제 정도면 되며, 경우에 따라 주사바늘을 준비하면 좋습니다.
* 물집대비 바늘과 명주실도 구비하십시요.
물집이 생겼을시 터트리지 말고 실을 이용하여 물집을 빼내면 쓰라림과 달릴시 고통을 방지.

7. 바세린 (특히 필요한 물품)
바세린은 장거리를 주행시 사전에 발바닥에 미리 발라 맛사지및 물집 예방용으로 사용합니다.
기온이 오르면 발의 온도는 피가 몰리므로 여름철에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발이 뜨겁습니다.
거짓말 조금 보태면 손을 대지 못할 정도로 정말 발은 뜨거워 여름철은 특히 많은 신경과 발의
온도를 내릴수 있도록 작은 물수건을 배낭에 지참하여 수시로 발의 온도를 감소 시켜야하며,
이때 맛사지를하면서 혈액의 흐름을 돕고 바세린을 발라야 한다.
* 한반도횡단시 적절하게 바세린을 발,라 아주 작은 물집도 발생하지 않았다.

8. 옷 등 체온 유지용품
여름철이라 해도 강렬한 햇빛을 차단하는 가벼운 옷이 필요하며 겨울철에는 추위방지용과 함께
장갑, 귀덮는 모자 또는 턱등을 보호 할수 있는 추위 방지용을 준비한다.
* 산악용품 점이나 레저용품점에 보면 북한에서 가공한 제품이 판매되고 있다 접으면 부피는
상하의가 길이 15cm 두께는 10cm 정도로 줄어들며 소지하기에 적정하다.
* 어느정도의 추위는 예방 가능함.

9. 기타사항 및 비상금 ;
썬그라스, 모자, 시계, 소형메모장(기록 철저), 소형지도, 휴대폰등은 위의 기본물품들과 함께
구비되는 물품이지만 자세한 설명을 하지 않아도 되는 기본 물품이라 기타사항으로 기록함.

이렇게 기본물품만 준비되면 더위와 추위속에서도 달리수 있으며, 주행법이나 추가로 준비해야
하는 것은 자신이 달리며 알맞게 자신에게 적용되도록 점차 느끼며 만들어 질 것이다.

기본적인 것이지만 제일 중요한 부분이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배낭은 혹시 모르겠지만 도움이 될까하여 "서울에 있는 바이크 랜드"를 알려드리니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문의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이곳에서는 배낭, 물주머니 점멸등, 썬그라스등 필요한 물품등을 문의 할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홈페이지도 있으니 문의하여 추후에 정보를 습득하는데 도움을 받기 바랍니다.

* 바이크랜드 : 02-492-5501



좋은하루 되시기 바라며 도움이 다소 되었으면 합니다.


여유로운 마음을 갖기를 바라는
月野
윤 장웅 올림.












































좋은 주말입니다.
기온도 달리는데는 적절히 제공해 줄 듯한 느낌과 기상대의 소식 !

간혹 궁금하게 질의를 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기본적인 준비물품을 제 경우에 입각하여 올립니다.

= 준비물품들 =

1. 배낭과 물주머니
ㅇ 배 낭 :(최소한 츄리닝 1개가 들어가는 정도면 족하다. 용량이 3리터 정도)
1) 너무 부피가 크지 않아야 하며, 물주머니(호수포함)가 있는 것을 구입한다.
* 가격은 부피가 작은 것은 제펠제품(부피가작다)으로 55,000원(물주머니 포함)
* 제펠은 부피가 작아 옷(츄리닝조차도) 소지하기는 곤란하지만 달리는데 있어서
비상식정도 그외 작은물품들은 충분히 어느정도 소지가 가능.
2) 짊어지는데 불편이 없어야 하며 목 뒤편이 특히 불편하지 않아야 한다.
3) 달리는데 있어서 배낭은 흔들거리므로 가슴과 배부분을 조일수 있는
벨트장치가 있어야 하며 제품중 가슴부분에 벨트가 없다면 만들어서 장착.
4) 배낭의 벨트에는 자신이 필요한 물품(핸드폰)을 고정시킬수 있도록 부착장치를
만드는 것이 좋다.
ㅇ 물주머니
1) 재질이 질기고 부드러운 것인지 알아보고 구입한다.
2) 재질이 질기고 부드럽지 않은 것은 손상 될 우려가 많고 물이 샐 경우가 발생한다.
3) 물주머니만 따로 구입시 부드럽고 질긴 것의 가격은 대략 20,000원 선이다.

2. 후라쉬( 헤드램프)
ㅇ 후라쉬
소형제품인 일자형들이 있고 가격은 저렴(10,000원이하)하나 불편하고 고장이
잘 나는 편이다
ㅇ 헤드램프 (KOVEA 2가지 제품)
1) 헤드램프 : 말 그대로 헤드용이다 .
머리에 벨트로 고정하여 착용하며 일명 광부들이 쓰고 작업할때의 모습을 연상
하면 되고 기능은 3가지 기능이 있다.
- 렘프는 3개의 LED램프를 사용하기 때문에 무척 밝으며 조절스위치를 사용하여
LED램프를 1개, 2개, 3개를 동작시킬수 있다.
- 밧데리는 소형 삐삐에 사용하는 소형건전지를 사용하며 시간은 연속 80시간이상.
* 가격은 30,000 -33,000원선이다( 판매처에 따라 가격차이가 약간 있는듯 하다 )
2) 헤드램프
머리에 착용할 수도 있고 가슴에 착용할수 있도록 된 제품으로 헤드용보다 가늘고
길다. 머리에 착용하기에는 헤드용보다 불편하지만 집게가 장착되어 있어 가슴에
부착하면 좋다.
- 램프는 3개가 장착되어 있으며 헤드용 처럼 조절장치는 없으나 3개의 램프가 켜진다.
- 사용전원은 헤드램프와 같은 3개의 밧데리를 사용하며 수명시간도 같다.
* 현재 자신이 사용하고 있으며 배낭에도 장착이 가능하고 가격은 23,000원이다.
* 인터넷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제품의 정보 파악이 용이하다.
www.kovea.co.kr 일 것입니다.(?)

3. 안전점멸등 및 반사용품
제일 중요한 부분중에 하나이지만 반사용품은 보조수단용으로 사용하고 점멸등을 사용한다.
구입관련해서는 자전거 대리점이나 마트의 스포츠용품에서 구입하되 발광상태가 좋은
것을 구입하시되 너무 작은 것은 발광효과가 적어 불편함. 앞면과 뒷면에 부착할 수 있도록
2개를 구입하여 사용한다.

4. 우 비 (수차례 경험에서 터득한 방법)
쓰레기 대 봉투용을 사용하면 매우 현실적입니다. 1회용 우비는 약하고 앞부분에서 단추를 끼워
야하기 때문에 달릴시 빗물이 새어 들어오고 약하고 찢어지기 때문에 곤란합니다.
우비가 필요한 것은 달리다 비를 맞으면 착용하고 있는 어느 옷이건 가랭이가 쓸려고 쓰라려서
달리지 못합니다. 이러한 것도 방지하고 체온방지를 위함이기도 합니다.
* 추위때도 착용하면 바람으로 부터 체온 감소를 방지하고 보호합니다.
따라서 질기고 찢어지지 않으며 길이는 보통 무릎까지 내려오므로 비가 억수같이 쏟아져도 별
문제가 없으며, 특히 가볍고 접으면 부피가 작아 휴대가 용이하다. 사용시는 미리 머리가 들어
갈 부분과 팔을 넣을 부분만 절개 하면 된다.

5. 비상식 : (자신이 좋아하는 식품이면 최고!)
이 부분은 가이호씨 강연에서도 질의 사항으로 나온 것이지만 비상식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바로 좋은 비상식 이라는 점입니다.
대략 : 제 경우는 치즈, 소형 쵸코릿, 사탕, 소형양갱 정도가 비상식입니다.

6. 구급약
대략 맨소레담과 진통제, 밴드, 소화제 정도면 되며, 경우에 따라 주사바늘을 준비하면 좋습니다.
* 물집대비 바늘과 명주실도 구비하십시요.
물집이 생겼을시 터트리지 말고 실을 이용하여 물집을 빼내면 쓰라림과 달릴시 고통을 방지.

7. 바세린 (특히 필요한 물품)
바세린은 장거리를 주행시 사전에 발바닥에 미리 발라 맛사지및 물집 예방용으로 사용합니다.
기온이 오르면 발의 온도는 피가 몰리므로 여름철에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발이 뜨겁습니다.
거짓말 조금 보태면 손을 대지 못할 정도로 정말 발은 뜨거워 여름철은 특히 많은 신경과 발의
온도를 내릴수 있도록 작은 물수건을 배낭에 지참하여 수시로 발의 온도를 감소 시켜야하며,
이때 맛사지를하면서 혈액의 흐름을 돕고 바세린을 발라야 한다.
* 한반도횡단시 적절하게 바세린을 발,라 아주 작은 물집도 발생하지 않았다.

8. 옷 등 체온 유지용품
여름철이라 해도 강렬한 햇빛을 차단하는 가벼운 옷이 필요하며 겨울철에는 추위방지용과 함께
장갑, 귀덮는 모자 또는 턱등을 보호 할수 있는 추위 방지용을 준비한다.
* 산악용품 점이나 레저용품점에 보면 북한에서 가공한 제품이 판매되고 있다 접으면 부피는
상하의가 길이 15cm 두께는 10cm 정도로 줄어들며 소지하기에 적정하다.
* 어느정도의 추위는 예방 가능함.

9. 기타사항 및 비상금 ;
썬그라스, 모자, 시계, 소형메모장(기록 철저), 소형지도, 휴대폰등은 위의 기본물품들과 함께
구비되는 물품이지만 자세한 설명을 하지 않아도 되는 기본 물품이라 기타사항으로 기록함.

이렇게 기본물품만 준비되면 더위와 추위속에서도 달리수 있으며, 주행법이나 추가로 준비해야
하는 것은 자신이 달리며 알맞게 자신에게 적용되도록 점차 느끼며 만들어 질 것이다.

기본적인 것이지만 제일 중요한 부분이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배낭은 혹시 모르겠지만 도움이 될까하여 "서울에 있는 바이크 랜드"를 알려드리니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문의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이곳에서는 배낭, 물주머니 점멸등, 썬그라스등 필요한 물품등을 문의 할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홈페이지도 있으니 문의하여 추후에 정보를 습득하는데 도움을 받기 바랍니다.

* 바이크랜드 : 02-492-5501



좋은하루 되시기 바라며 도움이 다소 되었으면 합니다.


여유로운 마음을 갖기를 바라는
月野
윤 장웅 올림.












































좋은 주말입니다.
기온도 달리는데는 적절히 제공해 줄 듯한 느낌과 기상대의 소식 !

간혹 궁금하게 질의를 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기본적인 준비물품을 제 경우에 입각하여 올립니다.

= 준비물품들 =

1. 배낭과 물주머니
ㅇ 배 낭 :(최소한 츄리닝 1개가 들어가는 정도면 족하다. 용량이 3리터 정도)
1) 너무 부피가 크지 않아야 하며, 물주머니(호수포함)가 있는 것을 구입한다.
* 가격은 부피가 작은 것은 제펠제품(부피가작다)으로 55,000원(물주머니 포함)
* 제펠은 부피가 작아 옷(츄리닝조차도) 소지하기는 곤란하지만 달리는데 있어서
비상식정도 그외 작은물품들은 충분히 어느정도 소지가 가능.
2) 짊어지는데 불편이 없어야 하며 목 뒤편이 특히 불편하지 않아야 한다.
3) 달리는데 있어서 배낭은 흔들거리므로 가슴과 배부분을 조일수 있는
벨트장치가 있어야 하며 제품중 가슴부분에 벨트가 없다면 만들어서 장착.
4) 배낭의 벨트에는 자신이 필요한 물품(핸드폰)을 고정시킬수 있도록 부착장치를
만드는 것이 좋다.
ㅇ 물주머니
1) 재질이 질기고 부드러운 것인지 알아보고 구입한다.
2) 재질이 질기고 부드럽지 않은 것은 손상 될 우려가 많고 물이 샐 경우가 발생한다.
3) 물주머니만 따로 구입시 부드럽고 질긴 것의 가격은 대략 20,000원 선이다.

2. 후라쉬( 헤드램프)
ㅇ 후라쉬
소형제품인 일자형들이 있고 가격은 저렴(10,000원이하)하나 불편하고 고장이
잘 나는 편이다
ㅇ 헤드램프 (KOVEA 2가지 제품)
1) 헤드램프 : 말 그대로 헤드용이다 .
머리에 벨트로 고정하여 착용하며 일명 광부들이 쓰고 작업할때의 모습을 연상
하면 되고 기능은 3가지 기능이 있다.
- 렘프는 3개의 LED램프를 사용하기 때문에 무척 밝으며 조절스위치를 사용하여
LED램프를 1개, 2개, 3개를 동작시킬수 있다.
- 밧데리는 소형 삐삐에 사용하는 소형건전지를 사용하며 시간은 연속 80시간이상.
* 가격은 30,000 -33,000원선이다( 판매처에 따라 가격차이가 약간 있는듯 하다 )
2) 헤드램프
머리에 착용할 수도 있고 가슴에 착용할수 있도록 된 제품으로 헤드용보다 가늘고
길다. 머리에 착용하기에는 헤드용보다 불편하지만 집게가 장착되어 있어 가슴에
부착하면 좋다.
- 램프는 3개가 장착되어 있으며 헤드용 처럼 조절장치는 없으나 3개의 램프가 켜진다.
- 사용전원은 헤드램프와 같은 3개의 밧데리를 사용하며 수명시간도 같다.
* 현재 자신이 사용하고 있으며 배낭에도 장착이 가능하고 가격은 23,000원이다.
* 인터넷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제품의 정보 파악이 용이하다.
www.kovea.co.kr 일 것입니다.(?)

3. 안전점멸등 및 반사용품
제일 중요한 부분중에 하나이지만 반사용품은 보조수단용으로 사용하고 점멸등을 사용한다.
구입관련해서는 자전거 대리점이나 마트의 스포츠용품에서 구입하되 발광상태가 좋은
것을 구입하시되 너무 작은 것은 발광효과가 적어 불편함. 앞면과 뒷면에 부착할 수 있도록
2개를 구입하여 사용한다.

4. 우 비 (수차례 경험에서 터득한 방법)
쓰레기 대 봉투용을 사용하면 매우 현실적입니다. 1회용 우비는 약하고 앞부분에서 단추를 끼워
야하기 때문에 달릴시 빗물이 새어 들어오고 약하고 찢어지기 때문에 곤란합니다.
우비가 필요한 것은 달리다 비를 맞으면 착용하고 있는 어느 옷이건 가랭이가 쓸려고 쓰라려서
달리지 못합니다. 이러한 것도 방지하고 체온방지를 위함이기도 합니다.
* 추위때도 착용하면 바람으로 부터 체온 감소를 방지하고 보호합니다.
따라서 질기고 찢어지지 않으며 길이는 보통 무릎까지 내려오므로 비가 억수같이 쏟아져도 별
문제가 없으며, 특히 가볍고 접으면 부피가 작아 휴대가 용이하다. 사용시는 미리 머리가 들어
갈 부분과 팔을 넣을 부분만 절개 하면 된다.

5. 비상식 : (자신이 좋아하는 식품이면 최고!)
이 부분은 가이호씨 강연에서도 질의 사항으로 나온 것이지만 비상식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바로 좋은 비상식 이라는 점입니다.
대략 : 제 경우는 치즈, 소형 쵸코릿, 사탕, 소형양갱 정도가 비상식입니다.

6. 구급약
대략 맨소레담과 진통제, 밴드, 소화제 정도면 되며, 경우에 따라 주사바늘을 준비하면 좋습니다.
* 물집대비 바늘과 명주실도 구비하십시요.
물집이 생겼을시 터트리지 말고 실을 이용하여 물집을 빼내면 쓰라림과 달릴시 고통을 방지.

7. 바세린 (특히 필요한 물품)
바세린은 장거리를 주행시 사전에 발바닥에 미리 발라 맛사지및 물집 예방용으로 사용합니다.
기온이 오르면 발의 온도는 피가 몰리므로 여름철에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발이 뜨겁습니다.
거짓말 조금 보태면 손을 대지 못할 정도로 정말 발은 뜨거워 여름철은 특히 많은 신경과 발의
온도를 내릴수 있도록 작은 물수건을 배낭에 지참하여 수시로 발의 온도를 감소 시켜야하며,
이때 맛사지를하면서 혈액의 흐름을 돕고 바세린을 발라야 한다.
* 한반도횡단시 적절하게 바세린을 발,라 아주 작은 물집도 발생하지 않았다.

8. 옷 등 체온 유지용품
여름철이라 해도 강렬한 햇빛을 차단하는 가벼운 옷이 필요하며 겨울철에는 추위방지용과 함께
장갑, 귀덮는 모자 또는 턱등을 보호 할수 있는 추위 방지용을 준비한다.
* 산악용품 점이나 레저용품점에 보면 북한에서 가공한 제품이 판매되고 있다 접으면 부피는
상하의가 길이 15cm 두께는 10cm 정도로 줄어들며 소지하기에 적정하다.
* 어느정도의 추위는 예방 가능함.

9. 기타사항 및 비상금 ;
썬그라스, 모자, 시계, 소형메모장(기록 철저), 소형지도, 휴대폰등은 위의 기본물품들과 함께
구비되는 물품이지만 자세한 설명을 하지 않아도 되는 기본 물품이라 기타사항으로 기록함.

이렇게 기본물품만 준비되면 더위와 추위속에서도 달리수 있으며, 주행법이나 추가로 준비해야
하는 것은 자신이 달리며 알맞게 자신에게 적용되도록 점차 느끼며 만들어 질 것이다.

기본적인 것이지만 제일 중요한 부분이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배낭은 혹시 모르겠지만 도움이 될까하여 "서울에 있는 바이크 랜드"를 알려드리니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문의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이곳에서는 배낭, 물주머니 점멸등, 썬그라스등 필요한 물품등을 문의 할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홈페이지도 있으니 문의하여 추후에 정보를 습득하는데 도움을 받기 바랍니다.

* 바이크랜드 : 02-492-5501



좋은하루 되시기 바라며 도움이 다소 되었으면 합니다.


여유로운 마음을 갖기를 바라는
月野
윤 장웅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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