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운영자님....심박관련 질문...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00-11-18 10:53 조회980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자신의 최대 심박수(MHR : Maximum Heart Rate) 대비 80%의 수준의 강도라면 이는 심장심장, 혈관 및 근육의 작업 능력을 향상시키기에 적절한 운동강도입니다. 이 보다 낮은 60~70%의 강도에서는 지방 연소율이 최대화 되며 80% 이상의 강도에서는 대회를 대비하여 능력을 최대화 시키기 위한 훈련에 적합한 운동강도로 알고 있습니다. 즉 80% 정도의 운동강도이면 조깅과 같은 편한 달리기도 아니면서, 숨을 거칠게 몰아 쉴 정도로 부하를 많이 주지 않는 적절한 강도라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또한 신체적 특성 및 운동 경력에 따라 심박수의 차이는 있으므로 Pace Maker와 같은 심박수로 달리는 것이 반드시 같은 운동강도로 달린다고 말씀드릴 수 없으며 최대 심박수 대비 비율과 함께 생각하시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즐거운 달리기 생활 되시기 바랍니다.
조영선 wrote:
> 제게 심박수 144는 80%수준입니다.
> 이것이 어느정도 수준인지요 ?
>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헐떡거리는 수준인지 , 아니면 편한정도인지요 ?
> 이용식씨와 같은분 말고 이제 하프 4번뛴 초보(2시간 15분대) 수준에서 언급부탁드립니다. 질문사유는 중앙대회의 페이스메이커께서 심박수 145로 뛴다고 해서
> 질문을 드리게 됐습니다. 끝.
또한 신체적 특성 및 운동 경력에 따라 심박수의 차이는 있으므로 Pace Maker와 같은 심박수로 달리는 것이 반드시 같은 운동강도로 달린다고 말씀드릴 수 없으며 최대 심박수 대비 비율과 함께 생각하시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즐거운 달리기 생활 되시기 바랍니다.
조영선 wrote:
> 제게 심박수 144는 80%수준입니다.
> 이것이 어느정도 수준인지요 ?
>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헐떡거리는 수준인지 , 아니면 편한정도인지요 ?
> 이용식씨와 같은분 말고 이제 하프 4번뛴 초보(2시간 15분대) 수준에서 언급부탁드립니다. 질문사유는 중앙대회의 페이스메이커께서 심박수 145로 뛴다고 해서
> 질문을 드리게 됐습니다. 끝.
추천 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