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만남의광장

머나먼 다리를 건너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건수 작성일00-11-10 21:30 조회955회 댓글0건

본문


안녕하세요, 넷마님들...


날씨가 추워지고있습니다.모두들 건강히 지내시는지요

이번 뉴욕마라톤에 더녀온 김건수라고 합니다.짧은 여정이었지만 소중한 만남 속에서 열심히 뛰었습니다. 특히 브라운 유 선생님을 만나 뵐 수 있엇다는 것이 크나큰 영광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역만리 떨어진 곳에서 나금풍 도사님과의 재회도 큰 기쁨이었습니다.

게다가 뉴욕의 마라톤 문화를 직접 접하니 마라톤아 무어라는 생각이 조금은 알수 있을 것 같기도 하구요.그밖에 여러선생님들과의 만남은 처음엔 어색했으나 헤어질땐 가까운 친지처럼 느끼게 되었습니다.참으로 소중한 만남이었습니다.

저는 sport01.com 덕분에 이처럼 성대한 만남이 이루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저에게는 이와같은 크나큰 기회를 주신 곳이기도 하구요. 저는 어느사이트를 선호 하지는 않습니다. 마라톤에 관련된 어느 사이트도 저에게는 소중하니까요.

그런데 앞서 말씀드렸지만 이번대회에 같이 참석한 그곳의 한 관계자가 사이트가 개설된 지 오래되었는데 별로 안 찾아 주신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뉴욕에서 같이 생활하는 동안 정말로 그이도 무척 마라톤을 사랑하는구나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초보자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이 외람되다 못해 건방지게 들리실지 모르겠으나, 사람이 은헤를 받으면 그도리를 지켜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해서 글을 잘쓰지는 못하지만 이번 참가기는 sport01.com 마라톤 사이트 자유게시판에 올리려 합니다.어떤 상업성이나 기타의 뜻은 없습니다. 만일 제 판단이 잘못된 것이라면 너그러히 용서해 주시고 질책해 주십시요.

한해가 벌써 다 지나가는 군요 앞으로도 열심히 마라톤을 사람이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추운날씨에 몸 건강 하십시요.
추천 1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c) 2002 Seoulmarathon club All Rights Reserved. info@seoulmarathon.net
상단으로
M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