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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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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은님 작성일03-11-06 08:57 조회32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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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송이 국화꽃을 피우기위하여
봄부터 소쩍는 그렇게 울었나부다

한송이 국화꽃을 피우기위하여
천둥은 먹구름 속에서

그렇게 울었나부다

그립고 아쉬움에 가슴 조이던
먼~먼 젊음의 뒤안길에서
이제는 돌아와 거울앞에선
내 누님같이 생긴 꽃이여

네 꽃잎이 피려고

밤새 무서리는 저리도 내리고
내게는
잠도 오지않았나 부다!!********

축하합니다 진심으로
당신의 글을 읽는순간 떠오른 싯귀였습니다

가끔은**
우물에 비친 하늘만큼만 보고 살아야지 하면서도
가을가랑잎처럼 쓸어도 쓸어도 끝이없는 욕심때문에
힘들때도 있지만

가는세월벗삼아 묵묵히 열심히 사시는모습을 뵈오면
많은 귀감이 됩니다

요즘**
먹먹하고 답답했는데
새벽향기처럼
팔랑팔랑 생기를 불어넣어주는 모습이였습니다

당신과 함께하는한
서울여자마라톤은 영원할것입니다

회갑기념을 축하드리고
완주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은님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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