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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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동선 작성일02-06-15 11:49 조회47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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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저는 농촌출신이라서인지 동물에대한 사랑이 남다릅니다.
2.토끼
토끼새끼 2마리를 키우고있으며 매일아침 운동전 토끼풀부터 뜯어놓고 운동을하며 신선한 먹이를 줄때 토끼들의 기뻐하는 기다림을 보는 즐거움이있고 근무중 시간이나면 토끼풀주기, 바라보기는 도시속 근무에서 새로운 활력소입니다. 지금은 6주를 키웠더니 많이컸습니다.
3.비들기
3층화장실에서 우측으로보면 플라스틱물받이통의 윗부분은 넓어 그곳에 흙으로 구멍을 메우고 비들기가 새끼를 키으고있다. 나는 그 새끼 2마리를 꺼내서 토끼장에도 넣어보고 옥상에 내두어 어미가 먹이를 먹이도록 유도했으나 목의 먹이주머니가 비어있음은 먹이지않는다는 입증이어서 빵, 과자등를 주다가 원상복귀시켰다.
자세히보니 어미가 먹이를 먹어 반 소화된 상태에서 토해내 먹이나보다. 2마리중 체격이 큰녀석은 이미 집을 떠났으나 작은녀석은 꺼내보니 목의 먹이주머니가 퉁퉁한것이 먹이는 많이 받아먹었으나 아직은 이소{집 떠남)가 이른것같다.
다시 집에 넣어주었고 잘 날아 독립하길 지켜보련다.
4.햄스터
막내아들이 사달라해 (망우리고개-아차산 영화사까지 종주를 잘해낸후의 약속대로) 2마리와 톱밥, 먹이, 쳇바퀴등을 사주었으며 통은 일전에 올챙이를 키우던 프라스틱통을 사용합니다.
작은 생쥐보다 더 작은 이녀석들도 귀여운것은 마찬가지입니다.
5.고양이새끼
퇴근후 가족과 22;00-23;00경 산책하는 습관이들었는데 2일전 동네 시장에서 제법 큰 새끼를 잡았으나 처의 반대로 키울수는없었다.
어찌나 힘이 센지 앞다리응 우측손으로 뒥다리는 좌측손으로 잡고 2시간 산책후 잡힌 장소에 풀어주었습니다.
6.집게
이 녀석은 제가 키운것이아니라 아들이 문구점에서 800원주고 사왔다하며 어느날 처는 낮동안 수영과 가사노동, 막내 학습돕기등으로 지쳐 잠이들었으나 달그락거리는소리를 듣고 나가보니 집게를 식기에 담아두고 탈출치못하게 뚜껑을 닿아두었으아나 그 녀석이 움직이며내는 소리였고 2주나 키웠다고합니다.
바닷물에사는 집게가 수도물에서 밥만 먹고 그렇게 생존한것이 신기했다. 나는 소금을 풀어주었고 그뒤 5일이나 더 살다가 죽어갔가.
바다의집게를 상품화한 상혼과 그를 키우는 도시어린이들의 관찰에서 자연보호를 생각합니다.
7.결론
농촌에서 자랐고 동물을 좋아하니 정년이 4년남은 지금 나는 전원주택이아니더라도 좋으니 근교의 숲에서 살고싶다.
개도 좋아하니 텃밭이있어 채소도 키우고 개도 여러마리키워도 이웃에서 시끄럽다고 112신고는 없을 농촌에 살고싶다.
그러나 현실은 도시에 살며 도시에서 개축중이니 도시의 삶은 당분간 계속되어야하니 안타까우나 어쩔수없다.
2.토끼
토끼새끼 2마리를 키우고있으며 매일아침 운동전 토끼풀부터 뜯어놓고 운동을하며 신선한 먹이를 줄때 토끼들의 기뻐하는 기다림을 보는 즐거움이있고 근무중 시간이나면 토끼풀주기, 바라보기는 도시속 근무에서 새로운 활력소입니다. 지금은 6주를 키웠더니 많이컸습니다.
3.비들기
3층화장실에서 우측으로보면 플라스틱물받이통의 윗부분은 넓어 그곳에 흙으로 구멍을 메우고 비들기가 새끼를 키으고있다. 나는 그 새끼 2마리를 꺼내서 토끼장에도 넣어보고 옥상에 내두어 어미가 먹이를 먹이도록 유도했으나 목의 먹이주머니가 비어있음은 먹이지않는다는 입증이어서 빵, 과자등를 주다가 원상복귀시켰다.
자세히보니 어미가 먹이를 먹어 반 소화된 상태에서 토해내 먹이나보다. 2마리중 체격이 큰녀석은 이미 집을 떠났으나 작은녀석은 꺼내보니 목의 먹이주머니가 퉁퉁한것이 먹이는 많이 받아먹었으나 아직은 이소{집 떠남)가 이른것같다.
다시 집에 넣어주었고 잘 날아 독립하길 지켜보련다.
4.햄스터
막내아들이 사달라해 (망우리고개-아차산 영화사까지 종주를 잘해낸후의 약속대로) 2마리와 톱밥, 먹이, 쳇바퀴등을 사주었으며 통은 일전에 올챙이를 키우던 프라스틱통을 사용합니다.
작은 생쥐보다 더 작은 이녀석들도 귀여운것은 마찬가지입니다.
5.고양이새끼
퇴근후 가족과 22;00-23;00경 산책하는 습관이들었는데 2일전 동네 시장에서 제법 큰 새끼를 잡았으나 처의 반대로 키울수는없었다.
어찌나 힘이 센지 앞다리응 우측손으로 뒥다리는 좌측손으로 잡고 2시간 산책후 잡힌 장소에 풀어주었습니다.
6.집게
이 녀석은 제가 키운것이아니라 아들이 문구점에서 800원주고 사왔다하며 어느날 처는 낮동안 수영과 가사노동, 막내 학습돕기등으로 지쳐 잠이들었으나 달그락거리는소리를 듣고 나가보니 집게를 식기에 담아두고 탈출치못하게 뚜껑을 닿아두었으아나 그 녀석이 움직이며내는 소리였고 2주나 키웠다고합니다.
바닷물에사는 집게가 수도물에서 밥만 먹고 그렇게 생존한것이 신기했다. 나는 소금을 풀어주었고 그뒤 5일이나 더 살다가 죽어갔가.
바다의집게를 상품화한 상혼과 그를 키우는 도시어린이들의 관찰에서 자연보호를 생각합니다.
7.결론
농촌에서 자랐고 동물을 좋아하니 정년이 4년남은 지금 나는 전원주택이아니더라도 좋으니 근교의 숲에서 살고싶다.
개도 좋아하니 텃밭이있어 채소도 키우고 개도 여러마리키워도 이웃에서 시끄럽다고 112신고는 없을 농촌에 살고싶다.
그러나 현실은 도시에 살며 도시에서 개축중이니 도시의 삶은 당분간 계속되어야하니 안타까우나 어쩔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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