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영(카타리나)자매님 오늘 고마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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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광호(프란치스코) 작성일02-05-26 00:36 조회47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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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토요일) 오후 남산 그린체육관 옆에서 서울마라톤 월례대회에
자원봉사를 하시던중 저희 가톨릭마라톤동호회 회원들에게 베풀어 주신
떡,음료수, 수박화채와 오늘의 압권 미역냉채(?) 그리고 김밥 등등....
아주아주 잘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마라톤이라는 주제는 "사랑" 그 자체임을 다양한 경우마다 느낀답니다.
지난 겨우내 반달에서도 자매님의 봉사에 즐겁게 달릴수 있었음을 어찌
잊겠습니까?
달리기라는 공통집합만 가지고도 몇날 며칠을 시간가는줄 모르게
순수하고, 솔직하고, 평화스럽게 대화를 나눌수 있는 달림이들은 진정
행복한 삶을 영위하고 있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자부한답니다.
지난 대전 대회에서는 봉사차 오신 박영석회장님과 저희 가톨릭마라톤을
이끄시는 최종환(베드로)신부님과의 해후도 있었답니다.
저는 최신부님께 박영석회장님께서는 비가오나 눈이오나 반포달리기에
항상 참석하셔서 봉사에 봉사를 기꺼이 감내하시는 훌륭한 분임을 알렸고
기회가 되면 반달에 저와 함께 참석하여 즐거운 달리기를 모든분들과 함께
하시자고 약속을 하였답니다.
오늘 카타리나자매님과 함께 봉사를 하신 자매님께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가까운 장래에 반달에서 찾아 뵙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남산에서 어마어마한(?) 풀코스를 완주하신 서울마라톤회원님들께
완주 축하드립니다.
안녕히계십시오.
오늘(토요일) 오후 남산 그린체육관 옆에서 서울마라톤 월례대회에
자원봉사를 하시던중 저희 가톨릭마라톤동호회 회원들에게 베풀어 주신
떡,음료수, 수박화채와 오늘의 압권 미역냉채(?) 그리고 김밥 등등....
아주아주 잘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마라톤이라는 주제는 "사랑" 그 자체임을 다양한 경우마다 느낀답니다.
지난 겨우내 반달에서도 자매님의 봉사에 즐겁게 달릴수 있었음을 어찌
잊겠습니까?
달리기라는 공통집합만 가지고도 몇날 며칠을 시간가는줄 모르게
순수하고, 솔직하고, 평화스럽게 대화를 나눌수 있는 달림이들은 진정
행복한 삶을 영위하고 있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자부한답니다.
지난 대전 대회에서는 봉사차 오신 박영석회장님과 저희 가톨릭마라톤을
이끄시는 최종환(베드로)신부님과의 해후도 있었답니다.
저는 최신부님께 박영석회장님께서는 비가오나 눈이오나 반포달리기에
항상 참석하셔서 봉사에 봉사를 기꺼이 감내하시는 훌륭한 분임을 알렸고
기회가 되면 반달에 저와 함께 참석하여 즐거운 달리기를 모든분들과 함께
하시자고 약속을 하였답니다.
오늘 카타리나자매님과 함께 봉사를 하신 자매님께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가까운 장래에 반달에서 찾아 뵙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남산에서 어마어마한(?) 풀코스를 완주하신 서울마라톤회원님들께
완주 축하드립니다.
안녕히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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